정성희와 이근선의 페이스북 의견 나눔 - 진보신당 전국위원회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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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보신당 전국위원회 상황이 진보대통합 연석회의 합의 여부를 가르는 분수령...대중적 관심의 촛점도 아니고 미국의 대북공세에 놀아나는 '북 3대세습, 인권 비판'고집하여 진보대통합을 깰 것인지, 6.15정신에 따라 사안별로 비판할수도 지지할 수도 있다고 합의하고 국민들 속에서 희망의 진보대통합을 노래한 것인지...벌써 보수언론에 제2의 종북주의 소동으로 비쳐 모두 상처받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럽다. 반북은 진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