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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건강보험 하나로 교육을 참관하고서

몇가지 드는 생각들이 있어 적어봅니다.

 

 * 의료관련 일을 하고 있는 상황에 맞게 교육이 다 끝날 무렵 급한 응급환자 호출이 있어 부랴부랴

부평에서 수원까지 달려가서 교통사고환자 수술하는 모습을 새벽까지 지켜봐야했습니다. 교육내용에 대해 질문할 점이 몇가지 있었는데 바삐 나오느라 토론시간에 함께하지 못해 정말 아쉬웠습니다.

 

 먼저 드는 생각은

건강보험하나로 운동이 우리당에서 지향하는 바와 민주노동당등의 다른 단체들과 조금 차이가 난다는 사실을 확인할수 있었고, 

 과연 우리당의 정책방향이 옳은 것인지 좀 고민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제언은..

 

교육내용에 있어 보다 체계적인 형태로 준비되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 오신 당원들은 건강보험하나로의 당위성은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는 분들이라 생각됩니다. 그런 당위성보다는

보다 구체적인 정책의 문제들이나 시민들을 만났을때 어떻게 건강보험 하나로를 선전할 것인지 보다 세밀한 부분들에대한 교육내용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교육시간 엄수도 염두해두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육에 참여하는 당원들의 궁금한점이나 생각들을 함께 이야기 할수 있는 시간도 있었으면 하는데, 교육시간이 너무 길게 진행되는 통에 일방적?인  교육이 된 것같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당에서 진행하는 정책들에대해 시당차원의 당원교육은 바람직하고 자주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한편으로 교육내용과 형식에대해서 조금 더 세밀한 준비도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적어봅니다.

 * 건강보험하나로에대한 질문과 생각들은 따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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