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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4일로 예정되어있던 김상봉교수 초청강연회를 강사의 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연기합니다.

당원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올리며 좀더 확실한 준비를 통해 빠른 시일내에 강연회를 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남동당협 운영위에서 김상봉교수 강연회 이후 그 여세를 몰아^^ 당원이 주체가되어 준비하는 토론회를 

          열어보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비록 강연회가 연기되었지만 그것과 무관하게 토론회는 진행되었으면 합니다.

          지금 당이 어디로 흘러가는지도 모르는 당원도 많커니와 자신의 생각이 어떤지를 솔직하게  밝히려고도   하

         지 않고 있습니다.  이제는 좀더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그속에서 상생의길을 구하려는 노력이 필요

         합니다.  형식에 구애받지않고 당원이 중심이 되어 진행하는 토론회는 그래서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날짜는 시당과 당협일정을 봤을때 5월25일이 적당하다는 생각입니다.

        

        제안합니다.  진보신당을 믿고 당원을 믿고 사랑하는 당원여러분!

        우리 서로에게 솔직한,  그래서 통합이든 독자든 함께 할 수있는 그런 토론회! 한번 해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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