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진보作당 뉴스레터 1호 2011. 05.

제대로 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하여!

진보신당 당원모임 보다 적색으로! 보다 녹색으로! 진보作당(준)

발행인
은희령 공동준비위원장  010-2640-4942   hl7907@hanmail.net
이근선 공동준비위원장  011-9034-1841   kingsj87829@hanmail.net

대표자 연석회의의 경과와 문제점

 

■ 연석회의, 어떻게 만들어졌나?
■ 당내 논의와 진도 맞지 않아
■ 이견과 쟁점, 차이만 부각

 ■ 연석회의, 어떻게 만들어졌나?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가 작년 10월 20일 당선 직후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조승수 대표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3차 합의까지 이르게 되었다.
(더보기)

3.27 당대회 결정에 위배되는 새건추, 연석회의 파행운영의 사실을 밝힙니다.


常山솔연

* 4/25(월)  오후2:00 새건추
원칙확정: 연석회의1차협의안 초안 작성자 확정(이재영)과 새건추위원 회람,검토 후 대표단 검토,인준으로 연석회의 산하 집행책임자회의에 제출하기로 함.  밤. 민노당  민노당 합의초안 이재영 의장에 전달.
(더보기)

3차 대표자 연석회의에서의 합의문 마련과정에서 오고간 문서들입니다.

문서보기


4월 29일(금) 3차 대표자 연석회의 참관기

라스카사스

 

지난 4월 29일(금) 오전 8시 국회 귀빈식당 4호실에서 개최된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자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를 참관하였습니다.
원래 당일 회의는 3차 연석회의 합의문을 발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의는 시작부터 난항에 부닥쳤습니다.
(더보기)

대표자 연석회의 3차 합의문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자 연석회의 3차 합의문

1. 우리는 노동자, 농민, 서민들과 시민사회의 열망에 부응하고, 2012년 총선, 대선의 승리와 함께 새로운 희망의 대안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2011년 9월까지 아래와 같은 가치와 정책을 실현하는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을 건설한다.
(더보기)

대표자 연석회의 3차 합의문 발표과정과 내용의 문제점

3차 합의문을 발표하려고 지난 4월 29일(금) 개최되었던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3차 대표자 연석회의(이하 대표자 연석회의)’가 잠정합의안 작성과정과 내용에 대한 우리 당과 사회당의 문제 제기로 인해 합의문을 채택하지 못 했습니다. 그래서 합의문 대신에 노동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5월 6일(금) 4차 대표자 연석회의를 개최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5월 6일(금) 개최된 4차 대표자 연석회의에서 마침내 3차 합의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런데 우여곡절 끝에 발표된 3차 합의문은 그 발표과정과 내용에서 다시 심대한 문제점을 드러냈습니다.
(더보기)

민주노동당은 조속히 판단해 답을 해줘야

이근선

레디앙의 지난 5월 8일자 "5월 중 연석회의 성패 결정된다"라는 제목의 기사(정상근 기자)를 보고 ‘민주노동당과의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은 가능하지 않겠다’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다.  

정상근 기자는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제 진보진영 대표자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가 산고 끝에 지난 6일 3차 합의문을 발표했으나, 연석회의 전망이 불투명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북한문제와 2012년 총·대선방침 등 핵심 쟁점사항들에 대해 각 당은 의견을 교환한 적은 있지만 합의를 위한 토론은 아직 하지 않았고, 3차 합의문에서 단순히 ‘5월 말까지 쟁점사항을 해소한다’는 부분의 일부문구를 놓고도 진통을 겪은 것을 감안하면, 이 기간 동안 쟁점 사항에 합의를 이끌어내는 일은 그리 쉬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더보기)

진보작당  http://cafe.daum.net/jinbojacda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27 남동당협 소식지 3호가 발간됩니다. 송형선 2010.11.30 1383
1526 영화 <카트> '개봉두레'에 함께 해 주세요!! 인천시당 2014.09.30 1382
1525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전환! 박정식 열사, 희망버스 투쟁일정 -희망버스기획단- 아방가르드 2013.08.20 1382
1524 [ 이번 주 연석회의 / 새건추 참관일정입니다... ] file 참꾼 2011.05.16 1382
1523 당원이 나선다!! - 당비인상, 당원가입 댓글 릴레이^^(중앙당 펌) 이근선 2011.03.30 1382
1522 남동희망공간 첫사업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민수 2011.04.12 1382
1521 12/28 부평/계양 당원 송년회 file 부평계양 2010.12.26 1382
1520 처절한 사진 - 지엠대우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16일째 고공농성 투쟁(인천진보신당) 콜트빨간모자 2010.12.16 1382
1519 [101208]GM비정규직지회 고공농성 8일차 투쟁속보 GM비정규직지회 2010.12.09 1382
1518 서구민중의집 2013년 송년의 밤에 초대합니다. file 동태눈 2013.12.12 1381
1517 <중앙당게> 녹좌파의 성명서 비판 (남종석) 솔개 2011.08.30 1381
1516 한나라 22.4 > 민주 16.7 > 진보신당 12.6%(레디앙) 이근선 2011.06.15 1381
1515 인천시당 비정규노동센터(준)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file 비정규센터(준) 2010.10.04 1381
1514 노동당 기본소득 의제기구 창립총회(12.2) file 인천시당 2017.11.28 1380
1513 시당 대대 결과와 속기록이 어디 있나요? jjong 2011.04.11 1380
1512 저와 제가 모시는 사는 사모님과 함께 2배로 인상 결의 합니다! 이근선 2011.03.29 1380
1511 조속히 민주노동당과 통합합시다!! 이근선 2011.01.10 1380
1510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36일차, 신현창지회장 단식농성17일차 아침선전전 file 김민수 2011.01.05 1380
1509 [김규찬 시당위원장 당선인사] 오직 민중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3 진보야당 2015.01.24 1379
1508 [다시한번] 의정부 목영대 당원을 위한 탄원서명 부탁합니다.(중앙당게 펌) 2 file 이근선 2011.07.08 1378
Board Pagination Prev 1 ...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