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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12월에 입당한 따끈따끈한 신입당원(...) 박미로라고 합니다.

당게에 처음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요사이 여러가지 일을 겪으며 스스로 공부가 너무나도 미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저것 책을 많이 읽은 것도 아니고, 그냥저냥 조금 읽은 걸로 때우며 살아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주변 청년학생들 중 그런 분들이 은근히 계시는 듯 하기도 하여,

우선 지역에서 함께 공부할 분을 모아보았으면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연수구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동구/연수구 근방의 청(소)년학생당원분들과 함께 모여 

대화도 하고, 책도 읽고, 이것저것 함께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miropark.maze@gmail.com 으로 연락주세요.


제가 함께 하고 싶은 분은..

17~28세 사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더 낮으셔도, 더 높으셔도 무방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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