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426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4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진보대통합을 하던 독자노선을 걷던 이렇게 손가락 빨고 지켜보기는 답답합니다.

당의 주인은 당원일텐데 진보신당의 존폐가 걸린 문제를 이렇게 수수방관하고 있는게 맞는지 답답합니다.

정말 뭐라도 해봤으면 싶은 생각입니다.

역량이 된다면 "새로운 진보정당 운동"을 다시 한번 시작이라도 하고 싶습니다.

진보신당이 창당될 때 새로운 진보정당 운동은 계속되어야 한다고 그래야 진보신당이 되었던 새로운 진보정당이 되었던 진정한 진보정당이 될 수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하지 못 했는지 아쉬울 때도 있습니다.


진보신당이 실패했다면 왜 실패했는지 그리고 새로 건설되는 정당은 어떤 정당이 되어야 하는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라도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진보신당의 성과는 없는지 아니 하다 못해 새로운 진보정당 운동이 가졌던 원천적 문제의식은 해결이 된 것인지 당원들끼리 이야기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시당에서 주최하고 민주노총이 주최하고 이런 무게있는 자리가 아니라 새로운 진보정당운동의 흐름처럼 자발적으로 당원들끼리 난장토론이라도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좀 더 녹색으!로 좀 더 적색으로!' 라는 구호아래 모였던 당원들끼리라도 한번 모여 봤으면 합니다.


2007년 대선 참패의 아픔과 "안에서 말라죽느니 나가서 얼어 죽자"던 그 당찬 우리들의 각오와 열정은 이렇게 정세의 흐름과 자기 자신의 부끄러움도 모르는 정규직, 대공장, 남성노동자를 대변하는 민주노총의 윽박질에 아무 소리 못하고 물러서야 하는건지 아니면 우리가 또 다른 패권을 부리는 것인지 논의해 보고 싶습니다.


이렇게 물러서기엔 아직 진보정치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았습니다. 우리 뭐라도 한번 해봤으면 합니다.


새로운 진보정당 운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기에....


  1. 노회찬 - "민주대연합론은 결국 '민주당 강화론' '진보 수혈' 대신 보수야당이 전향해야"

    Date2011.05.07 By이근선 Views1639
    Read More
  2. 부평계양당협 대의원대회, 짧막한 후기

    Date2011.05.06 By김해중 Views1708
    Read More
  3. 5.1 노동절 인천노동자대회(대우자동차판매지회)

    Date2011.05.06 By콜트빨간모자 Views1345
    Read More
  4. 수돗물 불소화에 대한 시당의 입장을 알고 싶습니다.

    Date2011.05.06 By이종열 Views1249
    Read More
  5. 주말농장 다녀왔습니다(2)

    Date2011.05.06 By이종열 Views1298
    Read More
  6. 사회당, “민주당 탓하기 전에 반MB 성찰부터”(참세상)

    Date2011.05.06 By이근선 Views1338
    Read More
  7. 홍보기획팀 '홈페이지개편작업' 참여기..^^;;

    Date2011.05.05 By김해중 Views1593
    Read More
  8. 복지국가 국민운동본부 출범 (5/12 목 2시 국회 헌정기념관)

    Date2011.05.05 By회사원 Views1221
    Read More
  9. 5월3일 쌍차 해고자동지들의 보신각 문화제 풍경

    Date2011.05.04 By콜트빨간모자 Views1301
    Read More
  10. 5월3일 낙원상가 콜트.콜텍 화요문화제 풍겨(3)

    Date2011.05.04 By콜트빨간모자 Views1340
    Read More
  11. 뭐라도 해봤으면 합니다.

    Date2011.05.04 By이종열 Views1426
    Read More
  12. 민주노총의 양당 선통합 요구는 폭력일 뿐이다!

    Date2011.05.04 By이근선 Views1367
    Read More
  13. 7월부터 150만원 이하의 예금과 보험금 등 압류금지

    Date2011.05.03 By바래 Views3750
    Read More
  14. 당원의힘!!...새건추 / 연석회의 참관단 모집합니다.

    Date2011.05.03 By참꾼 Views1400
    Read More
  15. 당원교육 및 토론> 5/13(금) 건강보험 하나로

    Date2011.05.03 By인천시당 관리자 Views2735
    Read More
  16. [연기공지] 5/21 (토) 강령에게 길을 묻다... 진보정당 이게 최선입니까?

    Date2011.05.03 By인천시당 관리자 Views3002
    Read More
  17. 노동절 대회 관련 사회당 논평

    Date2011.05.03 By사회당과함께 Views1210
    Read More
  18. 영종당협소식지 <꽃피우다>지 제7호(5월호)

    Date2011.05.03 By풍경 Views1347
    Read More
  19. '홍동수는 싸우고 있다!!..'

    Date2011.05.02 By참꾼 Views2058
    Read More
  20. 조금 블루했던 메이데이, 사진과...

    Date2011.05.02 By김해중 Views154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