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1.01.02 22:07 고공농성 33차, 지회장 단식 14일차 풍경(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조회 수 1372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37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고공농성 33일차 지회장 단식 14일차 농성장 모습입니다. 어제부터 교대로 농성장을 지켜준 전국학생행진동지들이 만들어온 피켓이 곳곳에 눈에 들어옵니다. 농성장을 지키기 위해 먼길 달려와준 학생동지들 감사합니다. 어제 척사대회에 이어 오늘도 윷놀이를 하며 투쟁승리를 기원했습니다. 저녁에 또 다른 학생들이 농성장을 방문해서 간단하게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농성장을 지키기위해 달려와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Prev 문주란이 또 피었다. 문주란이 또 피었다. 2011.06.23by 이근선 [출마의 변] 시당 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남구당협 최윤선입니다. Next [출마의 변] 시당 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남구당협 최윤선입니다. 2014.12.29by 최윤선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07 [특별한만남] 새 음반과 책으로 찾아온 '노래하는 김성만'(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1.01.01 1378 1506 [활동] 성동학교 전교조 조합원 부당 파면 징계시도 중단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5.10.12 1377 1505 당 통합이 대세라더라는 분만 보세요 jjong 2011.08.31 1377 1504 강좌 > `살충제 달걀 _ 공장식 축산이 문제다` 진행했습니다. 인천시당 2017.09.28 1376 1503 대통령과 남편의 공통점은?(경향신문) 콜트빨간모자 2011.03.01 1376 1502 부평미군기지 고엽제 처리는 가증스런 짓 김해중 2011.05.29 1375 1501 [기자회견] 주민센터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 기자회견 인천시당 2018.04.11 1375 1500 일제고사 폐지, 인천 경쟁 특권교육 전면전환촉구를 위한 선전전 박춘애 2011.07.06 1374 1499 지엠대우 해고자복직 비정규직철폐 고공농성37일차, 신현창지회장 단식농성18일차 아침선전전 김민수 2011.01.06 1374 1498 인천시당 주간일정(12.4~12.11) 인천시당 2017.12.04 1373 1497 [남구 정진선] 여성명부 중앙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정진선입니다. 1 선우율맘 2014.12.26 1373 1496 노동당 재정사업 광천김 사세요... 동태눈 2013.08.10 1373 1495 [이대근칼럼]제3의 길, 자주파, 그리고 가짜들 붉은별1966 2011.07.02 1373 1494 부평/계양 당원가입 릴레이 스물세번째 ~~ 박동현 2011.06.23 1373 1493 1기 복지국가아카데미에 초대합니다.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 2011.05.02 1373 1492 지엠대우 정문앞 고공농성 삼일째 출근선전전 김민수 2010.12.03 1373 1491 만도헬라 농성장에 다녀왔습니다 인천시당 2017.07.28 1372 1490 문주란이 또 피었다. 이근선 2011.06.23 1372 » 고공농성 33차, 지회장 단식 14일차 풍경(GM대우비정규직지회) 콜트빨간모자 2011.01.02 1372 1488 [출마의 변] 시당 대의원 후보로 출마한 남구당협 최윤선입니다. 1 최윤선 2014.12.29 1371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 223 Next / 223 GO
고공농성 33일차 지회장 단식 14일차 농성장 모습입니다. 어제부터 교대로 농성장을 지켜준 전국학생행진동지들이 만들어온 피켓이 곳곳에 눈에 들어옵니다. 농성장을 지키기 위해 먼길 달려와준 학생동지들 감사합니다. 어제 척사대회에 이어 오늘도 윷놀이를 하며 투쟁승리를 기원했습니다. 저녁에 또 다른 학생들이 농성장을 방문해서 간단하게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농성장을 지키기위해 달려와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