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4.27 재보선] 당원여러분, 전주와 화순으로 진보정치의 희망을

보내 주십시오!!


003.jpg 

이제 본격적인 427재보궐선거 본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애초 우리는 거제, 김해, 울산 등에서 각각 후보를 배출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였습니다만,
당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듯이 지역별로 임한 야권후보단일화 결과 우리 후보들이 모두 패배하였습니다.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국민들에게 우리의 비전을 충분히 제시하지 못하고 그 결과 야권단일후보로 선택받지 못한
진보정치의 현실 앞에서 우리는 뼈저린 반성과 성찰의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아직 우리가 지켜야 할 젊고 유능한 두 명의 후보가 있습니다.

전주 도의원 후보 황정구.
화순군수 후보 최만원.

전주의 황정구 후보는 호남의 한나라당인 민주당과 맞짱을 뜨는 야권단일후보이기도 합니다.
특히 화순의 최만원 후보는 진보정치의 불모지나 다름없는 저 멀리 남도땅에서 진보정당의 깃발을 들고 홀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당원여러분, 지금 우리의 두 후보에게는 당원여러분의 응원과 지원이 절실합니다.

당원여러분도 잘 아시듯이, 한 번의 선거를 치르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과 자금이 필요합니다.
중앙당 당직자들도 두 선본을 돕기 위해 지원을 가고 있습니다만 중앙당의 힘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당원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전주와 화순, 치열하게 선거를 뛰고 있는 두 지역을 위해 함께 해주십시오!
지역적 거리가 멀어 선거운동에 직접 뛰어들 수 없는 당원들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주십시오!
단 얼마라도 좋습니다. 담배 한 갑 살 돈을 아껴 보내주셔도 좋고 커피 한 잔 마실 돈을 아껴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당원 여러분의 십시일반 나눔이 전주와 화순에서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리 두 후보와 당원들에게는 커다란 힘이 될 것입니다.

전국의 당원 동지 여러분!
외롭고 힘든 전쟁을 치르고 있는 전주와 화순의 우리 두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에게 당원 여러분의 뜨거운 연대의 손길을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아래 계좌로 후원금을 입금해주시면 중앙당에서 각 지역별로 분산해서 지원합니다.
하나은행 777-910015-09704(예금주 진보신당)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67 [공지]자유게시판 성격에 맞는 글을 올려주세요. 인천시당 관리자 2010.05.07 8924
4166 저 특별 당비도.. 문성진 2010.05.07 2181
4165 술을 끊겠습니다! 김민호 2010.05.07 2264
4164 이은주 구의원후보 홍보영상 이은주 2010.05.07 2023
4163 특별당비 내겠습니다. 이은주 2010.05.08 2646
4162 저도 함께 하겠습니다 이주헌 2010.05.08 1952
4161 이은주 구의원후보 홍보영상(2탄) 박성수 2010.05.08 3136
4160 선거운동 신나게 하시는 분! 김규찬 구의원 후보 어버이날 행사 참석 사진 2 file 얼쑤 2010.05.09 3175
4159 [진보신당 선교] 30명, 31명, 32명, 33명째. ★이랜드의 별★ 2010.05.09 1877
4158 [펌]DC 의대생이쓴 이번 의료보험민영화 글 12 의료민영화? 2010.05.09 2693
4157 5월11일(화),1인시위중 차량돌진 사고에 대한 기자회견 콜트빨간모자 2010.05.10 2020
4156 진보신당 지지자의 60%이상이 송영길 지지 기사 내용을 보고. 4 ★이랜드의 별★ 2010.05.10 2700
4155 마을사람들에 올린 글 신철 2010.05.10 2274
4154 맑시즘2010 - 끝나지 않은 위기, 저항의 사상 맑시즘2010 2010.05.10 1995
4153 민주당의 범야권단일후보 표기 사용금지 요청에 관한 상황 보고 이근선 2010.05.10 2576
4152 이것 좋네여 얼씨구 2010.05.11 2088
4151 지방정부의 재정위기 대응과 재정파산제도 도입에 관한 시민토론회 1 최완규 2010.05.11 2541
4150 생명까지 위협하는 박영호사장 규탄 기자회견 콜트빨간모자 2010.05.11 2149
4149 콜트악기 지회장 테러 규탄 기자회견(금속노동자(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05.12 2096
4148 "하다하다 1인시위 차량돌진까지?"(금속노동자 ilabor.org) 콜트빨간모자 2010.05.12 2257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