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촬영 박정민)

단식 뒤 쓰러져 병원 이송, 진찰 중에 악성 종양 발견으로 수술 차 인천(부평)성모병원에 입원했다는 건 앞서 박정민 당원께서 글을 올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이 화려한 봄날, 제 당협 관내기도 해서 박 당원님과 잠깐 틈을 내어 문병을 다녀왔습니다. 다행히도 표정이 밝았습니다. 정밀 검사 뒤 수술 일정이 잡힐 거라고 하는데 지금은 검사를 마치고 일시 퇴원해 있는 상태입니다. 다음 주에 다시 병실 복귀하실 듯.

 

2.jpg 3.jpg

 

4.jpg

서울경기인천 당 수도권 활동가 그룹에서 상경투쟁 중인 쌍용차지회 조함원을 위해 갈비 제공 프로그램을 마련했었죠. 강남서초당협 루시아 님이 공지와 결과를 앞서 올려주셨습니다.  이번에 인천 참여는 저조했습니다. 저와 동갑인 조함원과 술잔을 기울이며 한참을 이야기했네요.

김진숙 민주노총 지도위원과 두 조합 간부는 지금 부산 고공크레인 위에서, 그리고 이들은 한라라당사 앞 노숙 농성으로. 참 힘겹게 싸우고들 계십니다.  인천 관심사에서 멀다고 하더라도 노동자계급은 하나가 아니겠습니까. 연대의 끈을 놓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싸움은 여러모로 대우자판 투쟁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Joan Baez / Johnny I Hardly Knew Ye 

 

Johnny I Hardly Knew ye
 
With your guns and drums and drums and guns,  Hurroo,Hurroo,
With your guns and drums and drums and guns,  Hurroo,Hurroo,
With yours guns and drums and drums and guns,
the enemy nearly slew yeh,
My darling dear, Ye look so queer
Johnny I hardly knew ye. Um-um-um.
 
Where are your legs that used to run, Hurroo,Hurroo,
Where are your legs that used to run, Hurroo,Hurroo,
Where are your legs that used to run,
before you left carry a gun.
I feel your dancing days are done
Johnny I hardly knew ye. Um-um-um.
 
Where are your eyes that were so mild, Hurroo,Hurroo,
Where are your eyes that were so mild, Hurroo,Hurroo,
Where are your eyes that were so mild,
When my heart you did be beguiled
And why did ye run from me and the child 
Johnny I hardly knew ye. Um-um-um.


You haven't an arm, You haven't an leg, Hurroo,Hurroo,
You haven't an arm, You haven't an leg, Hurroo,Hurroo,
You haven't an arm, You haven't an leg,
you're an armless, boneless, chickenless egg
ye'll have to put with a bowl out to beg.
 Johnny I hardly knew ye. Um-um-um.


They're rolling out the guns again, Hurroo,Hurroo,
They're rolling out the guns again, Hurroo,Hurroo,
They're rolling out the guns again, 
But they never will take back our sons again.
No they never will take back our sons again.
Johnny I'm swearing to ye. Um-um-um. Hurroo,Hurroo,


They're rolling out the guns again, Hurroo,Hurroo,
They're rolling out the guns again,
But they never will take back our sons again.
No they never will take back our sons again.
Johnny I'm swearing to ye. Um-um-um.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67 수도권 첫 진보구청장 2명 나왔다 인천시민 2010.06.03 2462
1466 수도권중심 4월12일 이후 주요일정!! 영야 2011.04.12 1263
1465 수도권중심 5월 주요일정!! 영야 2011.05.01 1395
1464 수돗물 불소농도조정사업 질의에 대한 답변 (남동구청답변)| 머털도사 2011.07.25 1537
1463 수돗물 불소화 관련 남동구청장에게 남동당협 위원장 명의로 공문을 보냈습니다. 머털도사 2011.07.14 1406
1462 수돗물 불소화 사업 전면 중단을 시당 사업으로 제안합니다. 1 이종열 2011.07.14 1328
1461 수돗물 불소화 사업 진행 현황 2 file 이근선 2011.07.29 2208
1460 수돗물 불소화에 대한 시당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혀주십시요. 이종열 2011.05.17 1202
1459 수돗물 불소화에 대한 시당의 입장을 알고 싶습니다. 이종열 2011.05.06 1249
1458 수돗물 불소화에 반대하는 이유 10가지 이유 이종열 2011.05.18 1256
1457 수돗물불소화반대 시당켐페인 8/31(수) 인천시당 2011.08.29 3288
1456 수임기관 1차 회의 결과 인천이은주 2011.07.06 1403
1455 수정)쌍용차 정리해고 투쟁 지역 일정 인천시당 2012.05.09 5679
1454 수정-함께가요] 4대강 공사중단을 위한 10만 국민행동 file 조수인 2010.09.06 1708
1453 수정>7/11 세월호 가족버스 인천 일정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4.07.09 1254
1452 수정공지) 30/40 모인 1주 연기합니다. 3040 2010.09.07 1499
1451 수탈적 금융세계화(신자유주의)의 추락 버그세상 2011.03.01 1498
1450 순회토론회]울산시당 '안으로부터, 지역으로부터 새로운 정치를' 동태눈 2012.05.24 1564
1449 순회토론회]충남도당 '좌파정당 건설 흔들림없이 추진해야' 동태눈 2012.05.24 1725
1448 술빚기 풍경2 2 file 머털도사 2012.07.25 2340
Board Pagination Prev 1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