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13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당원 여러분 안녕합시니까?

 

이번에 인천시당 정책교육위원회 위원장 소임을 맡게된 이용길입니다.

 

능력에 비해 과분한 소임이라 시당 지도부와 당원님들께 누가 되지 않을까 매우 조심스럽고 송구스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저 혼자의 힘으로 하고자 했다면 감히 위 소임을 맡지 못했을 것입니다. 당원님들과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에 어렵지만 정책교육위원장이라는 과분한 소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당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인천시당의 정책교육위원회의 기능은 선거기간을 제외하고는 개점 휴업상태이거나 그 활동이 매우 미약한 수준입니다.

 

정책위는 구성조차 되지 못하였으며, 교육위원회는 그 존재가 유명무실해져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책교육위의 복원부터 시작하고자합니다.  정책또는 교육하며는 골방에 틀어박혀 지들만의 리그를 하는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현실과 우려를 떨쳐낼 수 있는 것은 당원님들의 참여부터 시작된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누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는 당원님들의 참여가 시작될 때 그 단초도 보여질입니다.

 

저 또한 생업에 얽메여 있는 반쪽짜리 당원인지라 당원님들의 참여가 그리 녹녹하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원님들에게 정책교육위원으로 나서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위원장으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은 정책교육위원을 위촉하고 위원들이 모여 인천시당의 정책과 교육에 대해 당원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정책과 교육프로그램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최소 각 당협별 1인위 정책교육위원(각 당협 위원장님들 바쁘시지만 당협별 최소 1인의 정책교육위원 위촉을 위해 힘을 내주십시오)과 각 부분별 정책위원을 위촉하고자 합니다. 당원님들의 자발적 참여와 창의적 토론 속에서 시당과 당원님들에게 인천시당의 정책교육위가 제대로 설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요.

 

인천시당 정책교육위원으로 활동하고자 하는 당원님들은 댓글로 달아주시거나 인천시당에 그 뜻을 밝혀주십시오. 또는 제 핸드펀에 전화나 문자로 참여의사를 밝혀주시면 됩니다.

 

모집기간은 정책교육위원회가 제대로 구성될 수 있을 때까지입니다.

 

2013. 3. 21.

 

인천시당 정책교육위원장 이용길 배상

 

 

ps. 얼마전 읽은 소설에 이런 대목이 있었습니다. "봄날의 아기곰처럼 이쁘다" 그 책을 읽은 후 잊혀지지 않고 맴돌고 있습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조급해하지 않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봄날의 아기곰처럼 순진무구하게 한걸음 한걸음 한번 가 봅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67 서구 민중의 집 집들이에 초대합니다.(4/27-토) file 동태눈 2013.04.12 1936
1466 [기호2번 김규찬] 시당위원장 선거 출마 보고 글(선거게시판) - 내용무 진보영종 2011.11.03 1938
1465 유머-직장인 요일별 표정! file 호호호 2010.09.02 1939
1464 좋은 사이??? file 심유 2010.06.28 1941
1463 삼화고속 운수 노동자의 하루 file 이근선 2011.11.06 1941
1462 김민, 운동은 불한당들의 몽둥이가 아니야 언땅밑에서는 2011.02.14 1943
1461 언론에 나온 GM대우 비정규직 고공농성 사진들 - 진보신당 당원들을 찾아 보세요! 68 file GM대우비지승리 2010.12.01 1945
1460 [부고] 서구당협 서병철 당원이 별세하셨습니다 인천시당 2011.09.09 1945
1459 [부고]부평계양당협 조병성당원 부친상 2 인천시당 2012.02.09 1946
1458 인천 남구 A 초등학교 교장 관련 감사 및 징계 촉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7.10.20 1946
1457 함께걸음 인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발기취지문 느림보하하 2010.12.09 1947
1456 옛연인의 당혹스러운 제안. 콤바인진보. [이랜드해복투]V 2011.10.18 1947
1455 칼 폴라니와 함께하는 사회적 경제(양준호 교수 특강 함께해요) 1 김민수 2011.03.29 1948
1454 [mbc] 2050년까지 일본 원전 모두 폐쇄될 듯 진보야당 2012.01.07 1948
1453 인천내항8부두 시민광장조성운동은 왜 하는가? 무슨 문제가 있는가? 2 file 진보야당 2012.05.28 1949
1452 인천공항지역지부 환경지회 결의대회 2 file 노동국 2010.09.03 1950
1451 진보신당 영리병원 설립 반대 소형 피켓 - 찍어서 올립시다!! file 이근선 2012.05.15 1950
1450 2017년 사업평가, 2018년 사업계획 초안, 규약 개정안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인천시당 2018.02.02 1951
1449 ‘모든 병원비를 국민건강보험 하나로’ 시민회의의 발기인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이근선 2010.06.19 1951
1448 1986년 7월 지리산에서..이우재 (펌) 김민수 2010.10.20 1952
Board Pagination Prev 1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