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281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228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社告] 5월 인문학 강의 <이우재의 논어읽기> 열린다
'4가지 주제(孝, 仁, 禮, 學)로 읽는 논어' 강의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건 무엇일까?

옛 선인들의 지혜를 빌어 현대인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인문학 강의 <이우재의 논어읽기>가 5월부터 시작합니다.

<인천in>과 '고전을 공부하는 공간 <온고재(溫故齋)>', <남인천방송(NIB)>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인문학 강의는 오는 5월4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모두 네 번에 걸쳐 진행됩니다.

'사람에 대한 학문'을 배우는 인문학 강의는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고 변화시키며 나아가 동네와 사회를 바꿀 수 있는 '나비의 펄럭거림'입니다.

<인천in>과 <남인천방송>은 지난 2009년 9월부터 지역에서 동서양의 고전을 배우는 <온고재> 훈장 이우재 선생과 함께 선조들의 고뇌와 진지한 성찰이 담긴 고전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논어나 맹자 등 수많은 인문학 고전이 있지만, 혼자 읽고 배움을 얻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우재의 논어읽기>에서는 고전에 내포된 다양한 시대적 배경은 물론, 이우재 선생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따분할 틈 없는 인문학 강의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약 30명이 함께 고전을 배움으로써 '사람들과 함께 사람을 배우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 미리 읽어두면 좋은 책
사마천의 <사기>, '세가'의 <공자세가>와 '열전'의 <중니제자열전>, <논어>와 <맹자>
(아무 책이든지 상관 없습니다.)

 

온고재 홈페이지:http://cafe.daum.net/ongojae

강의명: <이우재의 논어읽기>

강의 내용: '4가지 주제로 읽는 논어'

       첫째 주: 공자가 살던 시대는? 모든 덕목의 근본 - 孝

       둘째 주: 나를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을 넓혀 나가면 온 천하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 仁

       셋째 주: 사람이 금수와 다른 것은? - 禮

       넷째 주: 인생은 끊임 없는 배움의 길, 배움을 통해 성인이 될 수 있다 - 學

(강의 교재는 당일 시작 전 프린트물로 배포될 예정입니다.)

일정: 5월4일~25일.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강의시간: 1시간~1시간 반 (예정)

장소: <인천in> 회의실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526-4 새마을금고빌딩 3층 인천in)

참가비: 없음

인원: 선착순 30명

문의: <인천in> 032-439-4432

참가신청: 5월2일 오후 6시 마감

 

이우재 선생
<이우재 선생 약력>

인천출생

인천송월초등학교 졸업

인천중학교 졸업

제물포고등학교 졸업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동양사학과 졸업

1978년 유신반대 투쟁으로 대통령긴급조치9호위반 구속

1980년 광주민주항쟁관련 구속

1984년 서울대학교복교추진위원회 의장

1988년 인천 5.3사태 주동 구속

1985-1991년 인천지역사회운동연합 부의장

현재 논어와 맹자 등 한문 고전 연구

<온고재> 대표

저서 : 이우재의 논어읽기(도서출판 세계인)

          우리 강물이 되어(공저,경향신문)

역서 : 하늘호수에 뜬 백편의 명시(중국편)(도서출판 하늘호수)

          중국의 세계전략(21세기북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67 서구 민중의 집 집들이에 초대합니다.(4/27-토) file 동태눈 2013.04.12 1936
1466 [기호2번 김규찬] 시당위원장 선거 출마 보고 글(선거게시판) - 내용무 진보영종 2011.11.03 1938
1465 유머-직장인 요일별 표정! file 호호호 2010.09.02 1939
1464 좋은 사이??? file 심유 2010.06.28 1941
1463 삼화고속 운수 노동자의 하루 file 이근선 2011.11.06 1941
1462 김민, 운동은 불한당들의 몽둥이가 아니야 언땅밑에서는 2011.02.14 1943
1461 언론에 나온 GM대우 비정규직 고공농성 사진들 - 진보신당 당원들을 찾아 보세요! 68 file GM대우비지승리 2010.12.01 1945
1460 [부고] 서구당협 서병철 당원이 별세하셨습니다 인천시당 2011.09.09 1945
1459 [부고]부평계양당협 조병성당원 부친상 2 인천시당 2012.02.09 1946
1458 인천 남구 A 초등학교 교장 관련 감사 및 징계 촉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7.10.20 1946
1457 함께걸음 인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발기취지문 느림보하하 2010.12.09 1947
1456 옛연인의 당혹스러운 제안. 콤바인진보. [이랜드해복투]V 2011.10.18 1947
1455 칼 폴라니와 함께하는 사회적 경제(양준호 교수 특강 함께해요) 1 김민수 2011.03.29 1948
1454 [mbc] 2050년까지 일본 원전 모두 폐쇄될 듯 진보야당 2012.01.07 1948
1453 인천내항8부두 시민광장조성운동은 왜 하는가? 무슨 문제가 있는가? 2 file 진보야당 2012.05.28 1949
1452 인천공항지역지부 환경지회 결의대회 2 file 노동국 2010.09.03 1950
1451 진보신당 영리병원 설립 반대 소형 피켓 - 찍어서 올립시다!! file 이근선 2012.05.15 1950
1450 2017년 사업평가, 2018년 사업계획 초안, 규약 개정안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인천시당 2018.02.02 1951
1449 ‘모든 병원비를 국민건강보험 하나로’ 시민회의의 발기인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이근선 2010.06.19 1951
1448 1986년 7월 지리산에서..이우재 (펌) 김민수 2010.10.20 1952
Board Pagination Prev 1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