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구체적인 세부프로그램은 당일 버스안에서 깔깔깔 담당자가 알려드립니다. 

 

일시 : 2011. 7.30(토) 10시 ~ 7.31(일) 14시

출발 : 부평역 앞 쉼터공원

(휴가철 시작이라 내려가는 길이 막힐거라는 예상에 일찍 출발합니다.)


<준비물> 

- 세면도구(수건, 칫솔, 치약, 비누 등)

- 갈아입을 옷, 샌달

- 깔판 또는 돗자리(인천본부에서 저번처럼 준비합니다. 혹 모르니 휴대하기 편한 개인용 깔판 지참하시면 좋을듯합니다.)

- 우의(이번에는 준비 못하신 분들께 나눠드릴 여분의 우의가 없습니다. 준비해주세요~)

- 비상금, 모자, 간식, 기타 각자 필요한 물품


<30일 당일 점심, 저녁>

- 민주노총인천본부와 금속 인천지부에서 부담해서 점심(주먹밥 2개씩), 저녁(찰밥,김치,달걀2개,오이,물1개)을 제공해주신다고 합니다.^^ 기타 간식은 개인별로 준비해주세요.

- 내일(30일) 오전8시에 금속 인천지부에서 점심으로 먹을 주먹밥을 쌉니다. 도와주실 분은 8시까지 인천지부로 와주세요~^^ 


담당자 :

조직국장 오주옥 010-2033-3056

노동국장 박대성 010-6732-7701

 

아직 참가비 입금하지 못한 분들은 오늘까지 입금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참가비는 3만원입니다. 

(신한은행 110-269-987531 예금주:박대성)으로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



‘3차 희망버스’, 7월 30일 부산 곳곳으로 결집

조남호 국회소환, 범국민 촛불집회 등 ‘3차 희망버스 대국민 행동’ 선포

 

‘3차 희망의 버스’가 오는 30일, 부산으로 출발한다.

3차 희망의 버스 기획단은 14일 오후 1시, 서울시청 대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차 희망의 버스의 선포와 향후 계획 등을 발표했다.


희망의 버스는 오는 30일, 서울 시청광장 앞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출발하며 오후 6시 부산에 집결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차 희망의 버스단이 경찰 병력에 가로막혀 영도 봉래 삼거리에 고립된 바 있어, 3차 희망의 버스는 집결지를 부산 전역으로 확대해 경찰 차단을 사전에 막겠다는 계획이다.

송경동 시인은 “3차 희망의 버스 도착지는 부산 전역이며, 해운대, 서면, 남포동 등 부산 시민이 있는 모든 곳에서 평화의 촛불행진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송 시인은 “또한 희망의 버스 출발지는 읍면동, 각 사업장 단위 까지 확대할 것이며, 버스는 도보, 자전거, 열차, 덤프 등 그 무엇으로든 진화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획단은 3차 희망의 버스 이외에도, ‘3차 희망의 버스 대국민 행동’을 기획하고 서명운동, 규탄집회 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들은 대국민 행동으로 △여름휴가지로 85호 크레인 앞 텐트촌 구성 △조남호 국회소환 및 조현오 경찰청장, 서천호 부산경찰청장 파면요구 국민 서명 △전국 각지 한진 관련 기업사들에 대한 항의 규탄 행동 △서울 대한문 앞 무기한 희망단식 농성장을 중심으로 범국민 촛불 집회와, 7월 23일 민주노총 결의대회 적극 결합 △지역별 촛불문화제와 1인 시위, 85호 크레인 연대방문, 사이버 행동 등 각 계급 계층, 지역, 부문별 행동 등을 제안했다.

또한 기획단은 ‘희망의 버스 대국민 제안문’을 통해 “2011년 7월 30일, 부산은 제2의 광주로, 제2의 6.10행쟁으로, 제2의 촛불 광장으로 열려져 나갈 것”이라며 “85호 크레인 앞에서 고립되지 않을 것이며, 절망의 차벽 앞에서 다시는 눈물만 흘리고 있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자회견에 참석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은 “3차 희망의 버스를 통해 김진숙 동지를 살리고, 비정규직과 정리해고가 없어지는 희망의 단초를 얻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2일 째 대한문 앞에서 ‘희망단식’을 진행 중인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은 “3차 희망의 버스가 출발할 때 까지 1000인이 희망 단식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며 “특히 3차 희망의 버스에는 더욱 많은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참석하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67 서구 민중의 집 집들이에 초대합니다.(4/27-토) file 동태눈 2013.04.12 1936
1466 [기호2번 김규찬] 시당위원장 선거 출마 보고 글(선거게시판) - 내용무 진보영종 2011.11.03 1938
1465 유머-직장인 요일별 표정! file 호호호 2010.09.02 1939
1464 좋은 사이??? file 심유 2010.06.28 1941
1463 삼화고속 운수 노동자의 하루 file 이근선 2011.11.06 1941
1462 김민, 운동은 불한당들의 몽둥이가 아니야 언땅밑에서는 2011.02.14 1943
1461 언론에 나온 GM대우 비정규직 고공농성 사진들 - 진보신당 당원들을 찾아 보세요! 68 file GM대우비지승리 2010.12.01 1945
1460 [부고] 서구당협 서병철 당원이 별세하셨습니다 인천시당 2011.09.09 1945
1459 [부고]부평계양당협 조병성당원 부친상 2 인천시당 2012.02.09 1946
1458 인천 남구 A 초등학교 교장 관련 감사 및 징계 촉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7.10.20 1946
1457 함께걸음 인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발기취지문 느림보하하 2010.12.09 1947
1456 옛연인의 당혹스러운 제안. 콤바인진보. [이랜드해복투]V 2011.10.18 1947
1455 칼 폴라니와 함께하는 사회적 경제(양준호 교수 특강 함께해요) 1 김민수 2011.03.29 1948
1454 [mbc] 2050년까지 일본 원전 모두 폐쇄될 듯 진보야당 2012.01.07 1948
1453 인천내항8부두 시민광장조성운동은 왜 하는가? 무슨 문제가 있는가? 2 file 진보야당 2012.05.28 1949
1452 인천공항지역지부 환경지회 결의대회 2 file 노동국 2010.09.03 1950
1451 진보신당 영리병원 설립 반대 소형 피켓 - 찍어서 올립시다!! file 이근선 2012.05.15 1950
1450 2017년 사업평가, 2018년 사업계획 초안, 규약 개정안 자료실에 올렸습니다. 인천시당 2018.02.02 1951
1449 ‘모든 병원비를 국민건강보험 하나로’ 시민회의의 발기인으로 참여해 주십시오. 이근선 2010.06.19 1951
1448 1986년 7월 지리산에서..이우재 (펌) 김민수 2010.10.20 1952
Board Pagination Prev 1 ...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