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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헌 전문
                                                                                                   
                                                                                                                      
                                                                                                       - 2009.3.1 제1차 당 대회 제정
진보신당은 자본주의와 제국주의, 남성 지배 체제와 생태 파괴 문명을 극복하고 평등, 생태, 평화, 연대의 새 세상을 열고자 한다. 진보신당은 이제까지 진보운동의 성과를 계승하면서도 시대에 어긋난 낡은 유산들은 과감히 쇄신할 것이다. 진보신당은 한국 사회의 근본 변화를 위해 새로운 진보의 길을 열어가는 정당이다.
진보신당은 노동자, 농민, 빈민, 중소영세상공인의 정당이며, 여성, 청소년, 장애인, 이주노동자, 사회적 소수자의 권리를 실현하는 정당이다. 또한 진보신당은 변화된 현실에 발 맞춰 새로운 정치 주체를 형성해나간다.

진보신당은 불평등과 억압, 착취와 수탈에 저항하고 사회 진보를 바라는 모든 이들이 함께하는 대중정당이며, 선거에 매몰되지 않고 기성 제도의 벽을 뛰어넘어 사회 변화를 추구하는 운동정당이다. 또한 지역 사회에 뿌리내려 진보적 삶을 일상에서 실현하는 생활정당이다.

진보신당은 기득권에 기반 한 일체의 권위주의와 관료주의를 배격하고 당의 운영에 서 민주주의를 철저하게 실현한다. 아울러 진보정치의 근본적 재구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이러한 진보신당의 지향을 담아 당헌을 제정한다.

 

오늘 토론회 위원장님 말씀 잘들었습니다.

 

듣는 동안 위원장님의 말씀이 우리의 당헌 전문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현재 위원장님은 부평지역당협의 위원장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보신당의 당헌을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모습

 

을 참으로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위원장님의 그 주장은 아직 진보신당의 당원이기에 그 주장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

 

것도 현재 당협의 위원장으로 그렇게 말씀하시는것은 무리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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