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당직을 맡으면 책임감이 생겨 당 활동을 더 많이 하거나 좀 더 열심히 하거나 주변 당원들에게 조금은 보탬이 될 것 같아서 출마했습니다. 노동당 당대회에서 선배들의 원숙하고 예리한 안목과 후배들의 신선하고 패기 넘치는 목소리를 직접 접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 당직을 맡으려고 합니다. 보고 듣고 체험하면 제가 할 수 있는 찾을 수 있겠지요. 많은 조언과 깨우침을 바랍니다.

 

공약

1. 제가 출마하는 선거구(인천 연수구·남동구)의 얼굴 모르는 당권자를 한 달에 한 명을 만나겠습니다.

2. 1을 실천하여 얼굴을 몰랐던 당권자가 2017년 인천시당 노동당 송년회나 체육대회 등 여러 행사에 나오게 해서 얼굴을 드러내도록 하겠습니다. 3명 이상.

3. 2017년에 당원 세 명을 늘리겠습니다 / 2017년 세액공제 5명 이상.

4. 장애인 활동보조인의 처우와 노동조건 개선하는 일을 인천시당과 중앙당과 논의하고 협력해서 노동당은 활동보조인 편이야!” 하는 목소리가 나오도록 해보겠습니다. 대변인실에 논평과 성명을 요청하는 일부터 하겠습니다.

5. 2018년 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인천 연수구·남동구의 지역 현안과 민원 등을 조사하여 정책·공약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담은 간략한 보고서를 20171231일에 내겠습니다

photo_2016-12-23_20-01-12.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27 시당대의원대회 참석이 어렵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은주연 2011.04.07 1409
1426 시당및 서구 선본관계자들께 묻습니다. 김민수 2010.04.28 2356
1425 시당에서 관여할 일은 아니지 싶슴다만... 알바사마 2010.07.06 1835
1424 시당위원장으로 다시 출마합니다. 장시정 2018.08.19 1040
1423 시당은 스팸글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시길~~ 느림보하하 2010.10.11 1352
1422 시당홈페이지.. 느림보하하 2010.02.08 6209
1421 시대의 변화를 이끌어 낸 것은 바로 우리입니다 file 장시정 2016.12.16 998
1420 시사인 만화가 우리당 상황을 정확하게 지적하네요. 1 [이랜드해복투]V 2011.06.13 1370
1419 시설노조 농성 마무리 / 콜트콜텍 '야단법석' 이야기 2 file 김해중 2011.08.13 1701
1418 시설노조 인천본부 LH공사지부 농성중! 8/5(금)18:30 집중집회 개최합니다.! 들불 2011.08.04 1917
1417 시설노조 인천본부 간부간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노동국 2010.09.03 1454
1416 시승해보니 전혀 안전하지 않은 인천지하철 2호선 file 장시정 2016.07.27 1127
1415 시월 마지막날의 북한산 나들이 file 한재현 2010.11.09 1433
1414 시의회, 송도 영리병원 설립 제동 등 (인천지역 지방신문 주요기사 모음) 9월30일자 머털도사 2011.09.30 1711
1413 시장후보 단일화의 룰이 아직 미정이라고 한다면. 남구의 별 2010.03.01 4017
1412 시장후보 유세차일정 김민수 2010.05.19 2242
1411 시정정책참여위원회 참여와 관련하여. 느림보하하 2010.10.19 1466
1410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인천행동이 출범했습니다 file 장시정 2017.08.23 1171
1409 신고리5.6호기 백지화를 위해 공론화 시민참여단에 참여합시다 file 인천시당 2017.08.23 1254
1408 신나는 당원의 노래 // 이서용진의 아이폰 아이스크림(중앙당 펌) 이근선 2011.05.27 1487
Board Pagination Prev 1 ...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