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09 11:09
시월 마지막날의 북한산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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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단풍인지라 북한산에는 그야 말로 인산인해였다.
불광역에서 버스를 타려 했지만 탈 수가 없어서 역에서 바로 가칠봉으로 오르는 코스를 선택했다.
처음 오르는 코스 였지만, 감탄이 나올 만큼 전경에다 가을 까지 곁들여져 눈이 황홀할 지경이었다.
<산행은 4번째주 일요일>
11월 산행은 11월28일 운길산(북한강과 남한강이 합류되는 양수리에 위치해 두강을 볼 수 있는 610m의 그리 높지 않은 산이다. 전철(운길산역)이 있어 교통도 편리)
<출발:아침 8시 동암역 맨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