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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으로 출마하게된 최완규입니다.

 

진보신당은 2012년 총,대선을 거치면서 당의 상황이 많이 어려워졌습니다. 하지만 당의 상황이 여렵다고 우리가 가는 진보정치의 길을 포기 할 수는 없습니다. 진보정치가 많이 어렵다고 누구나 이야기 합니다. 당원들의 힘도 많이 빠져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그동안 명망가 중심의 진보정당에서 진보정치는 언제든 격랑에 휘몰릴 수 밖에 없는 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똑똑히 보아 왔습니다. 진보정치는 명망가 중심의 운영이 아니라 지역을 중심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남동구도 남동희망공간을 만들어서 지역에서 지역정치를 제대로 해보자고 발벋고 많은 당원들이 나섰습니다. 그속에서 일정정도의 성과를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평가의 지점도 분명이 존재합니다.

이제는 진보신당 남동당협과 남동희망공간의 관계설정을 제대로 하고 지역정치를 담당할 수 있는 당협을 건설해야 합니다. 그 일 을 저와 당원여러분이 함게 해야 합니다.

여러모로 어렵고 힘들다고 이야기 하지만 제대로된 지역의 진보정치를 우리는 한번도 해본 경험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2013년을 그 시작점으로 지역의 제대로 된 진보정치를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당원여러분들의 많은 힘이 필요합니다.

 

당협위원장으로 나서며 당원동지들과 이렇게 함께 하겠습니다.

 

1. 당원모임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창당초기 남동당협은 각 동 모임을 안정적이지는 않았지만 지속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각 동모임은 전혀 진행되지 않으며 전체모임도 전혀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입니다. 올 상반기중으로 각 동 모임을 다시 만들겠습니다.

 

2. 당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강좌를 개설하겠습니다.

당원의 역량강화를 위하여 강좌를 개설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좌를 개설할 수 있는 공간은 확보되어 있습니다.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할 수 있습니다. 강사풀도 확보되어 있습니다.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 지역의 진보정치를 위하여 네트워크를 구성하겠습니다.

남동구는 사회복지회관과 작은자야학등 각 사회복지단체등이 존재합니다.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의제를 개발하여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지역정치에 적극 개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의 남동구 당원협의회는 의지를 가지고 지역정치를 새롭게 시작하려고합니다. 당원동지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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