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38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133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인천, 진보정치 대통합 시동
야3당 +민주노총, “인천에서 진보정치 대통합 견인”
[383호] 2011년 03월 28일 (월) 13:39:34 한만송 기자 mansong2@hanmail.net
   
▲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인천지역 대표자들이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합의문을 발표하고 있다.


진보신당 2011년 정기 당대회에서 ‘독자파’가 약진해 통합진보정당 건설 논의에 적신호가 들어온 가운데, 지난해 6.2지방선거 당시 수도권 최초로 야권 단일화를 추진했던 인천에서 진보정치 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민주노동당․진보신당․사회당 인천시당과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3월 28일 진보정치 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인천지역 대표자회의 합의문을 기자회견 형식으로 발표했다.

이들은 진보정치 대통합과 새로운 정당 건설을 위해 대표자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내 주요 현안을 공동 대응하고 향후 재보궐선거 등에 진보진영이 공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대우자동차판매 정리해고 저지 투쟁, 최저임금 투쟁 등의 지역 현안에 공동 대응하고, 공동 강연회 등을 통해 당원과 조합원간의 의식적 일치 등을 높여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인천지역 진보진영의 공동 논의는 지난해 11월 시작돼, 이번 합의문을 이끌어냈다. 이런 움직임 서울과 울산 등에서도 진행되고 있지만,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선거연합을 성공한 인천에서 진보정치 대통합 움직임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용규 민주노동당 위원장은 “진보정치 대통합은 노동자 서민의 바람이다. 아래로부터 이런 흐름을 만들기 위해 인천이 앞장서겠다. 인천에서 그런 흐름을 견인하도록 민주노동당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광백 사회당 위원장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을 심판해야한다는 시대적 요구와 함께 진보적 가치를 만들고 집권 가능하기 위해 서로의 이해를 모아나가겠다”고 밝혔으며, 이은주 진보신당 위원장도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과 관련해 정기 당대회에서 통과된 만큼, 진보정치 대통합이 원만히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재환 민주노총 인천본부장은 “진보정치 대통합은 선거연합과는 구분되는 것으로, 인천에서는 일차적으로 진보정당 대통합 흐름을 만들고 지역 내에서 재보궐선거와 지역 현안 공동 대응 등을 통해 통합 흐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인천시당과 민주노총 인천지역본부, 인천시민사회 등은 지난 1월 20일 ‘진보정치 대통합과 새로운 진보 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자 1차 연석회의 합의문’을 도출했다.

 

***  기사는 있으나 사진에도 없는이은주 위원장

진보신당은 완전히 들러리라는 얘기밖에 안되는것 같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407 [일정안내] 5월 20일(월) 이후 일정안내 31 인천시당 2013.05.20 2351
1406 진보신당 남동당협 월례강좌 제 3강 27 file 최완규 2013.05.20 1701
1405 [이용길 대표] 당대회준비와 관련하여 드리는 말씀 19 인천시당 2013.05.21 5541
1404 6/5 진보신당 당대회 안건 인천지역 토론회 28 file 인천시당 2013.05.22 6134
1403 남동희망공간 특강합니다~~ 29 file 머털도사 2013.05.25 1965
1402 [일정안내] 5월 27일(월) 이후 일정안내 인천시당 2013.05.27 3279
1401 5월 남동당협 월례강좌 진행하였습니다. file 최완규 2013.05.29 1225
1400 [6.23 당대회] "잊지마, 진보신당!" 사진전, 당원뺀드 공연도 있어요! file 인천시당 2013.05.29 6550
1399 영종당협 학습모임 - 소개합니다. 까치놀(최애란) 2013.05.29 1234
1398 새누리당 홍준표 도지사를 반드시 퇴진시키고 서민들의 치료받을 권리를 위해 공공의료를 철저히 강화해 나가는 투쟁을 병행해 나가야 할 것이다 file 이근선 2013.05.29 1533
1397 인천시당도 한번해봅시다. file 최완규 2013.05.30 1115
1396 사진보고]최저임금 인상 캠페인(인천지역노동자권리찾기사업단) file 동태눈 2013.05.31 1640
1395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서구 설명회(6/19) file 동태눈 2013.05.31 1463
1394 서구 민중의집 창립총회 안내(6/13) file 동태눈 2013.05.31 1260
1393 ‘노동당'이 진보신당의 새로운 당명이 되어야 하는 4가지 이유 이근선 2013.06.01 1219
1392 [일정안내] 6월 3일(월) 이후 일정안내 인천시당 2013.06.03 4079
1391 온고재에서 러시아 문학사 강좌 개설합니다. 머털도사 2013.06.04 1360
1390 6.8 (토) 오후2시 미추홀 도서관에서 논어공개강좌가 열립니다. file 머털도사 2013.06.04 1142
1389 진주의료원을 사수합시다!!!!! file 이근선 2013.06.04 1269
1388 인천지역노동자권리찾기사업단]부평공단 노동자 근골격계질환 실태조사 결과 file 동태눈 2013.06.05 4197
Board Pagination Prev 1 ...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