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11 22:37
손학규 대표, 지엠대우 농성장 방문(인천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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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전재환 민노총 인천본부 본부장(맨 우측)과
신현창 지회장에게 설명을 듣고 있다.
10일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41일째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지엠대우 부평공장을 찾았다.
손 대표의 이번 방문은 '2011 희망대장정 인천 부평 방문'에 따른 것으로,
오후2시 부평구청 시민간담회를 마치고 오후 4시30분께 지엠대우를 찾았다.
손 대표는 21일째 단식농성 중인 신현창 금속노조 지엠대우 비정규직지회장과
고공농성 노동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비정규직 철폐는 민주당의 가장 중요한 정책이다"면서
"900만 비정규직 문제가 하루 아침에 없어지는 건 아니지만,
모든 노동자들이 똑같은 입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적 문제를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공농성 노동자의 안부를 묻는 손학규 대표


투쟁기금 마련을 위해 마련한 '어묵가게'에서 손 대표가 5만원짜리 어묵을 먹고 있다.


전재환 본부장의 '겨울땔감'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