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이란 당명과 서서히 이별을 하면서......
진보신당 당명이 사라지고 새 당명이 생긴다.
6월 23일 당대회에서 최종 결정될 것이다.
저는 어떤 이름이든 선호도가 가장 높은 당명이 올라오면 그 당명에 찬성표를 던진 것이다.
제가 원했던 당명이 아니더라도 제안되었던 52개의 당명의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어제 연수당원들과 모였을때 모인 당원님들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하셨다.
당명가지고 전쟁을 치룰 필요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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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이란 당명과 서서히 이별을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