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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수요일 유월을 시작하면서 여성당원들이 새벽종을 울렸습니다.

여성모임을 정하고서 한편으로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됐습니다.제가 시당 여성 부위원장과  여성위원장을 맡으면서

시당의 역량강화를 위해, 어떻게 활동을 해야, 우리시당이 성평등당으로 지역에서,   당내에서, 즐겁게 어울릴수 있나?  고민 많이 했습니다, 하늘이 내일 무너진다해도 진보신당 임원들은 제역할을 충실 해야 합니다...,

모임 시작30분전 중앙 여성위원장님과 조직국장님이 오셨습니다, ^^

15분전에 부평당원 부부가 함께 오셨구요, ^^

7시경 계양당원 두분과 남동구당원과 서구당원 과 위원장및 사무처장과 조직국장님등 12명 창석했습니다

처음에 어울림을 만들기위해 두사람씩 짝을 만들고 달팽이 그림을 놓고 길따라 같이 동행하기 게임에서

한사람을 눈감고 볼펜잡고, 한사람은 옆에서 말로 길안내 하면서 이후 결과보면서 인간관계의사랑, 이해 게임입니다  긴장이 풀리면서 한방탕 웃음보따리가 ,^^  남동 희망공간에서 여성당원모임 참석자들을 비타민약도 선물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7시30분 부터 중앙 여성위원장님의 남녀 동수제관련 교육과중앙여성위 활동방향과 여성정치(아카데미)교육 홍보가  있고난후 서로 느낀점과 질의응답으로 마무리한후 저녁도 못먹고 일퇴근후  바로 참석해주신 당원들을 위해

8시 30분에 즐거운 저녁밥을 나누었습니다,

결의사항 =  매월 1회 여성당원 시당차원에서 꼭 만나고 각당협에서 여성당원 작은모임을 만들어서 어울린다.

       바쁘신중에도 여성당원모임에 참석해주신 당원님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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