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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펌)이래도 민주당과 손을 잡아야 한다고?! 그게 국민의 뜻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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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아자 | 2010.06.18 |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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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대책위에서 진정서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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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규 | 2012.06.15 |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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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시당, “공동정부의 성공 기원한다”, “진보신당 시당은 진보야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 할 것”(인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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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홧팅 | 2010.06.14 |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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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내항살리기 시민모임 활동가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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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야당 | 2012.05.03 |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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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1일(화),1인시위중 차량돌진 사고에 대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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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빨간모자 | 2010.05.10 | 2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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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레디앙]진보신당, 또 논란의 광풍에 휘말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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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눈 | 2012.06.14 |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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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안내] 10월 4일(목) 이후 일정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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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2.10.04 |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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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구의원후보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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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 2010.05.07 |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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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기획팀 - 웹소식지 제작 기획과 홈페이지 정비에 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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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양 | 2011.04.14 |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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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당협 남동구도시관리공단 투쟁에 적극 결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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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도사 | 2012.02.23 |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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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세상과 수다떨기> 강연내용 내맘대로 속기록 -- 송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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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도사 | 2012.06.01 | 2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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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최완규, 오주옥, 이근선,박육남 전국위원님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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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환 | 2011.04.08 | 2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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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에게 노래를, 콜트-콜텍(참세상),이윤엽 판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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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빨간모자 | 2010.05.23 |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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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축구’ 16강 문으로 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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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공 | 2010.06.14 |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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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선관위] 후보자 사퇴에 따른 투표방식 변경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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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당 | 2011.11.17 | 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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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 약속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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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 2010.05.20 | 2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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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대 소식지 "상상 나누기" 후일담(가수:명인) !!기타등등 기세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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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빨간모자 | 2010.05.20 | 2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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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남구 당원 모임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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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돌 | 2012.05.31 | 2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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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 조택상 동구청장 공무원노조원 중징계 요구 관련 해명 기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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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 2010.09.29 | 2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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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희망공간과 함께한 sns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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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털도사 | 2012.05.31 | 2032 |
부산시당에 항의했고, 사과문이 이미 올라와 있다고 하네요.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newjinbo.com/zbxe/168872
=내용전문=
김광모.
SK 팬들에게 사과드립니다.
'맨날 이기기만 하는 SK 야구 재미없듯이 한쪽만 독식하는 재미없는 지방정치 이제그만'이라는 문구로 인해 불쾌함을 느낀 분들에게 사과드립니다.
원래의 취지와는 달리 특정팀을 현재의 정치판과 연관시킨 것은 분명히 저의 불찰이며 경솔했다는 점을 인정하며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 일이 이렇게 커질 줄을 미쳐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당시 이 문구를 기획했던 것은 SK가 16연승을 달리면서 한국야구에서 최강으로 군림하는 것에 대한 부러움에 대한 표현이었지 절대 특정구단을 비하할렸고 했던 것은 아닙니다. '맨날 이기기만 하는 SK 야구 재미없듯이'라는 표현은 롯데 팬으로서 SK하고 붙으면 항상 지는 롯데: SK 경기전이 재미없다는 의미를 짧은 문구로 표현하다보니 잘못된 의미를 전달하는 결과를 만든 것 같습니다. (당시 롯데는 주말 3연전에서 3연패를 당했고, 주위 롯데팬들은 16연승을 하는 저력의 SK하고 경기하면 결과가 뻔하니 정말 야구경기 재미없다고 말했고, SK 전력이 롯데보다 한수 위인 것에 대해 다들 부러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김성근 감독의 리더십을 존경하는 일인이며, 베이징 올림픽에서 한국야구를 우승하게 만든 주역들인 정근우, 김광현, 정대현를 매우 좋아하는 야구팬 중의 한 사람입니다.
진보정당의 후보로서 누구보다 지역감정의 병폐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스포츠가 독재권력 유지에 이용되었던 역사를 항상 기억해야 하는 공인으로써 올바르지 못한 표현을 사용한 점에 대한 대하여 이 일로 인해 불쾌하시는 모든 분들께 사과드리며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SK 팬들에게 사과드립니다.
추신: 이 글을 보신 분들은 가능하면 저의 사과의 글을 타 사이트에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