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35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재능교육지부 투쟁 상황판] 게시글입니다.

 

조합원 살림살이까지 압류하고, 조합원 전원을 해고하는 재능교육의 탄압에 맞서

재능교육지부 조합원들이 삭발과 단식까지 불사하며 처절한 투쟁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당에서도 공동대책위 활동을 적극 기획, 참여하면서 지속적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동조단식 돌입을 결의하면서,

보다 많은 당원들의 힘을 모아 더욱 강력하게 재능투쟁에 연대하기 위해

투쟁 상황판을 개설합니다.

 

* 더욱 상세한 투쟁계획은 재능공대위(금)와 대표단회의 등을 거쳐 추가로 확정하고, 공지하겠습니다.

 

[긴급 연대활동 제안]

 

1. 동조단식 또는 농성장사수에 참여해 주십시오.

 

-. 3/31(목) 10시반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릴레이 동조단식에 돌입합니다.

-. 진보신당에서는 김은주 부대표와 유의선 서울시당 위원장이 기자회견에 참석해 결의를 밝히고,

   24시간 동조단식에 참여합니다. 대표자들 및 당직자들은 24시간 참여를 기본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당원 여러분은 특정 시간에 관계없이 참여 가능한 일자에 자유롭게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만,

   미리 이 상황판 글에 참여일자와 시간을 댓글로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식은 하지않고, 농성장 사수와 지지방문을 하는 것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단식 이후에도 수시로 침탈 위협을 당하고 있습니다.

-. 텐트와 농성물품이 더욱 많이 필요합니다.

 

2. 재능투쟁을 널리 알리고, 참여와 연대를 확대하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 재능교육지부 조합원들의 정당한 집회, 선전활동이 가처분이라는 이름으로 봉쇄당하고 있습니다.

-. 인터넷 포털 등에서도 수시로 제한조치, 삭제당하고 있습니다.

-. 단식투쟁 등 상황을 널리 알리고, 동조단식 등 연대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각종 게시판 등에 관련 글을 퍼나르고 게시하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 비정규노동위와 재능공대위를 통해 지속적으로 투쟁계획을 기획하겠습니다만,

  더욱 다양하고 효과적인 투쟁방법을 세우기 위해 당원 여러분의 많은 의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비정규노동위-

                         담당 : (비정규국장) 정진우 02-6004-2018

 

 

 

*** 재능투쟁에 대해 당원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위해 보도자료로 준비한 내용을 아래에 붙힙니다 ***

 

특수고용노동자 노동자성 쟁취! 단체협약 원상회복! 해고자 전원복직!
재능교육지부 투쟁승리를 위한 
24시간 릴레이 동조단식 기/자/회/견
□ 일시 : 2011년 3월 31일 (목) 오전 10시30분
□ 장소 : 재능교육 을지사옥 앞 (시청광장앞)

 

1. 단체협약 원상회복·해고자 전원복직을 쟁취하기 위한 재능교육지부의 투쟁이 1200일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능교육 사측은 문제해결의 의지는 보이지 않은 채 조합원 전원해고, 살림살이 압류경매, 부동산 경매처분, 급여100%압류, 집회금지가처분, 20억 손해배상소송 등 노동조합탄압으로 일관하며 조합원들의 인권을 철저히 짓밟고 가족관계까지 파탄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2. 또한, 단체협약 일방해지 이후 재능교육은 노동조건 악화와 부실경영으로 인한 회원 감소의 책임을 선생님들에게 전가 시키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재능선생님들은 매달 수십만원의 유령회원 회비대납으로 금전적․ 정식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당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이제는 재능교육을 그만 둔 선생님들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전사적으로 유령교사까지 만드는 등 교육기업으로서 도저히 해서는 안 되는 범법행위마저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3. 이러한 상황 속에서 유명자 재능지부장이 재능지부 투쟁의 정당성을 알려내고 1200일이 가까워지고 있는 재능지부투쟁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이번 사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삭발 ․ 단식투쟁에 들어갔습니다.

 

4. 이에 ‘재능교육지부 투쟁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는 재능교육지부의 ‘단체협약 원상회복, 해고자 전원복직’요구를 반드시 관철시키기 위해 여성노동자로서 삭발․단식까지 불사하며 투쟁하고 있는 재능지부 조합원들의 뜻에 적극 공감함은 물론, 재능교육이 이에 대화로 임하지 않는다면 민주노총 전 조합원과 진보정당, 시민․사회단체를 망라해 재능교육을 학습지 시장에서 퇴출시킨다는 결의와 각오로 릴레이 동조단식을 결의하였습니다. 

 

5. 이미 6년 전 똑같은 상황에서 단식투쟁을 진행하고 그 후유증으로 인해 마흔의 나이에 위암으로 운명을 달리한 재능교육교사노동조합 전 위원장 정종태 동지를 가슴에 묻은 아픈 기억을 갖고 있는 재능지부 조합원들의 처연한 분노 앞에서, 헌법에 명시된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 1200여일 가까운 거리농성을 해야 했고 이제 죽음을 각오하고 또 다시 단식에 돌입해야만 하는 이 참담한 현실 앞에서, 공대위는 정말 이번만큼은 재능교육의 악랄한 ‘노동조합탄압 10년 역사’에 마침표를 찍고자하는 강한의지와 분노로 동조단식에 돌입하고자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47 어제 시장후보예비후보 등록과 관련하여... 느림보하하 2010.02.06 6079
1346 어제 인천 사회당 장애인위원회와 만났습니다. 1 최완규 2012.02.01 1733
1345 어제 인천시청 복지국장면담하였습니다 최완규 2011.05.12 1301
1344 어제 인천항만노조 분들을 만났습니다. 1 최완규 2011.06.15 1806
1343 어제 장애인 등급 재심사폐지 촉구 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최완규 2010.09.15 2297
1342 어제 진보신당 비대위 회의를 마치고 걍 한장 찍었습니다!! file 이근선 2011.10.19 1757
1341 어제 진보신당 집중집회 ; 서초서 앞 현대차 비정규직 상경투쟁 file 아우라 2011.01.26 1365
1340 어제 청년학생강좌 2강 사진 file 아우라 2010.10.09 1581
1339 어제(10/17) 체육대회 때 녹색사진전 장면들은.... file 아우라 2010.10.18 1430
1338 어제(24일) <파견법 철폐!!> 동암역 선전서명전 file 아우라 2010.11.25 1432
1337 어제도 한분이 노동당에 가입해 주셨네요! file 이근선 2015.03.19 870
1336 어제에 이어 또 한분이 진보신당에 가입해 주셨습니다! 이근선 2011.09.07 1828
1335 어제에 이어 오늘도 당원 한분 가입했습니다. 이근선 2011.11.03 1577
1334 억울하게 자기 집에서 쫒겨난 가정동 루원시티 주민들 관련 기사 모음 2 이근선 2012.07.05 2352
1333 언론에 나온 GM대우 비정규직 고공농성 사진들 - 진보신당 당원들을 찾아 보세요! 68 file GM대우비지승리 2010.12.01 1945
1332 얼어 죽을 각오로 만든 당이 맞습니까? 이종열 2011.06.03 1284
1331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인천!! 김상하화이팅 2010.05.03 1978
1330 엑셀자료 file 23호 2012.09.27 2310
1329 엘 시스테마(El Sistema)와 학생 오케스트라 file 장시정 2014.03.26 3123
1328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요? 조공 2011.04.30 1232
Board Pagination Prev 1 ...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