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3.07.27 23:26 박정식 열사 투쟁대책위 양재동 투쟁 돌입! <박정식 열사 투쟁과 조문, 함께 해주십시오.> 아방가르드 조회 수 143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박정식 열사의 죽음이후 현대자본사측은 무관심과 무책임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심지어 조문조차 오지 않았습니다.(울산분향소 침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동안 용역깡패와 경찰을 동원하여 막대한 폭력을 일삼던 현대자본이 오히려 동지들을 고소.고발.체포하고 탄압하는데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박정식 열사가 우리곁을 떠난 지 12일이 지났습니다. 박정식열사의 죽음은 명명백백한 현대차 자본 정몽구에 의한 타살이기에, 열사의 죽음을 헛되이 할 수 없기에, 우리의 투쟁은 결코 쉬거나 중단할 수 없습니다!!불법파견. 살인.폭력. 모든 불법의 진짜주범 정몽구를 구속하고 모든 사내하청이 정규직이 되고 열사의 한을 푸는 그날까지 우리의 투쟁과 장례는 계속 됩니다. 많은 동지들의 참여와 연대 부탁 드립니다.1. 7/29일(월) 부터 매일 저녁 7시 추모 투쟁/촛불집회(웹자보 참조): 양재동 본사앞 (현대차 아산공장 집회는 당분간 쉽니다.)2. 빈소: 온양 장례식장 특실1호에서 3호로 변경 되었습니다.(온양온천역이나 온양 터미널로 오셔서 택시이용. 충남아산시 온천동 916)3. 투쟁기금과 장례비용이 바닥나 재정상태가 어렵습니다. 연대의 뜨거운 마음을 전달하실분들은 여기로 부탁 드립니다 : 후원계좌: 국민은행 4587-0204-3013-02 김현종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27 여론조사 결과--진보신당! 민주노동당 제치고 3위 머털도사 2011.11.17 2073 1326 여성당원 모임 박춘애 2011.07.13 1502 1325 여성당원 모임합니다 이은주 2010.02.10 6256 1324 여성당원 모입시다^^ 물소리새소리 2011.05.23 1326 1323 여성당원 한분 가입하셨습니다. 이근선 2011.12.19 2887 1322 여성당원가족캠프 잘 마쳤습니다! 광주시당 관리자 2012.07.11 2044 1321 여성당원가족캠프 준비모임 합시다^^ 물소리새소리 2012.06.11 1872 1320 여성정치, 진보정치로 진정한 성평등과 지방자치를 열겠습니다 12 ^^^ 2010.05.05 2926 1319 여성주의진보정당 토론회 함께해요^^ 1 물소리새소리 2012.06.11 2041 1318 여성할당 미달 등록무효는 민주주의에 반합니다. 솔개 2011.01.31 1077 1317 여야 '세계 물의 날' 맞아 '4대강 공방'(뉴시스) 상하따봉 2010.03.24 2932 1316 여전히 부족한 장애인 참정권 장시정 2018.03.20 1477 1315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합니다. 1 인천시당 2015.10.20 901 1314 역시 뒷끝은 송영길! 인천유나이티드 축구단 엿먹으라네요. ★이랜드의 별★ 2010.08.07 2196 1313 연구모임 데모스의 첫 번째 기획강좌 [헤게모니와 사회주의전략]에 초청합니다 5 장훈교 2012.05.22 1859 1312 연대합시다]정리해고 분쇄! 고용승계 쟁취! 대우자동차판매지회 "희망만들기" 일일주점 티켓사기 1 동태눈 2012.09.06 2652 1311 연립정부 반대가 진보의 기준? 우스운 얘기 솔개 2011.08.23 1339 1310 연서명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상식이 통하는 진보신당을 원합니다. 라스 카사스 2010.09.06 1674 1309 연서명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상식이 통하는 진보신당을 원합니다. 라스 카사스 2010.09.10 1418 1308 연석회의 최종합의문 관련 진지 2011.06.01 1324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 223 Next / 223 GO
박정식 열사의 죽음이후 현대자본사측은 무관심과 무책임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심지어 조문조차 오지 않았습니다.(울산분향소 침탈!!)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동안 용역깡패와 경찰을 동원하여 막대한 폭력을 일삼던 현대자본이 오히려 동지들을 고소.고발.체포하고 탄압하는데만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박정식 열사가 우리곁을 떠난 지 12일이 지났습니다. 박정식열사의 죽음은 명명백백한 현대차 자본 정몽구에 의한 타살이기에, 열사의 죽음을 헛되이 할 수 없기에, 우리의 투쟁은 결코 쉬거나 중단할 수 없습니다!!불법파견. 살인.폭력. 모든 불법의 진짜주범 정몽구를 구속하고 모든 사내하청이 정규직이 되고 열사의 한을 푸는 그날까지 우리의 투쟁과 장례는 계속 됩니다. 많은 동지들의 참여와 연대 부탁 드립니다.1. 7/29일(월) 부터 매일 저녁 7시 추모 투쟁/촛불집회(웹자보 참조): 양재동 본사앞 (현대차 아산공장 집회는 당분간 쉽니다.)2. 빈소: 온양 장례식장 특실1호에서 3호로 변경 되었습니다.(온양온천역이나 온양 터미널로 오셔서 택시이용. 충남아산시 온천동 916)3. 투쟁기금과 장례비용이 바닥나 재정상태가 어렵습니다. 연대의 뜨거운 마음을 전달하실분들은 여기로 부탁 드립니다 : 후원계좌: 국민은행 4587-0204-3013-02 김현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