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058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205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한국남부발전(주) 신인천 발전소 집단해고 일지

■7월8일

한국남부발전(주) 신인천 발전소 2010년 용역발주/계약기간:2010.8.1~2011.7.31

인원: 23명에서 22명으로 축소(보일러실 근무제외)

■7월16일 입찰마감

■7월23일 서울 릭소종합관리(주) 대표이사 이지정 계약

■7월28일 김영호지부장과 릭소 관계자 면담

- 최*문소장의 횡포와 문제점을 지적하고 전체의견으로 소장교체요구

- 한국발전산업노조 홈피에 15875번 글이 사진으로 올라옴

한국남부발전소 인플러스

2007년 12월15일 본관4층 컴퓨터 불량 내린것을 한차 싣고 그위에 박스를 덮고 정문을 통과 컴퓨터값 이십만원을 받았고

2008년 1월7일 본관 4층 어학실 12대 기계교체시 기계를 분해실시하여 1월9일 박스폐품 파는 차량을 불러서 구리감긴 쇠뭉치 1톤 반가랼 차에 싣고 박스창고로가서 박스를 위에 닾고 16시10분경 정문경비실통과 1월10일 소장이 십이만ㅇ뤈 받았다고 말하였고

2008년 1월20일 4층 어학실에서 나온 선줄 구리를 까서 30키로 정도 소장 붕고차량에 식고 17시 10분경 정문통과

1월21일 소장이 구리값 십만원을 받았다고 말하고

2008년 1월25일 3단계 1층 창고 폐품 소방호수 한리아카에 신주쇠만 짜랄 40키로 정도 소장 봉고차량에 싣고 당일 17시 10분 정문경비실 통과

함부로 국가의 쇠덩어리을 마구 팔아먹은 000을 처리하여 주시기바랍니다.

2008년11월8

소장의 문제

- 계약상의 근무자 근무평점제를 악용

: 휴가사용자는 범점4점, 자기에게 불리한 이야기을 말하면 벌점10점

: 근무중 식수마시기, 화장실가는 것을 근무지이탈로 압박

: 사내 기물 밀반출 혐의

: 연차휴가사용 권한을 남용하여 자녀가 다쳐서 병원에 가려면 모진수모를 당해 야 갈 수 있음.

■7월30일(금) 신인천 정문 앞 집회신고

노동조합과 릭소관계자 2시간여 동안 면담

릭소: 정년자와 일부 근무평점이 낮은 직원과 계약의사없다.

노조: 계약거부의 원칙이 없다. 근무평점은 전임소장이 자의적으로 만든 것에 불과하다. 정년단서 조항을 적용하면 구제 할 수 있다. 이문제의 발단은 전임소장에게 있다.

릭소종합관리(주) 신인천발전소 미원화 여자휴게실에 용역직원 집합시킴

-4명 정년으로(소장외 3명) 계약거부, 1명 보직해제으로 계약거부/ 5명

-8월2일 출근자는 7월30일 오후8시까지 전화로 통보한다고 전달

: 김영호지부장, 김점이 조합원 근무평점을 이유로 계약거부

용 역 시 방 서

<일반 시방서>

6. 용역원 배치

다. 계약 상대자는 9회차 용역 기성지급 요청 시 9회차 까지 용역원의 업무수행에 대하여 현장대리인이 평가한 근무성적(근무태도, 성실성,책임감 등)과 근태상황 등을 제출하여야 한다.

-전임소장의 자의적이고 펀파적인 근무평가로 인해 김영호지부장과 김정이 조합이 해고.

11. 종업원의 채용 및 정년

가. 계약상대자는 용역원을 신규 채용시 발전소 인근 주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하여야 한다.

나. “가”항 신규채용시 직종별 자격수준은 당사 설계기준에 의하고 상호협의하여 채용하여야 한다.

다. 노무분야 및 기술분야 용역원(기술원 I, II, III급)의 연령조건은 공통적으로 만 60세를 퇴직연령으로 적용한다. 단 퇴직연령에 도달했어도 필요할 경우에는 용역관리부서장의 결정에 따라 근무를 연장할 수 있다.

-정년자를 충분히 구제 할수 있었음에 불구하고 원청에서 구제하지 않음.

■8월2일(월) 출근투쟁

-사태해결이 도지 않으면 내부비리관련 새로운 자료를 제시할 계획

■8월5일(목) 신인천정문앞 집회 오후 5시

■항의전화■

한국남부발전(주) 사장부속실 070-7713-8091

감사실 070-7713-8021~7

신인천천발전소 070-7713-3042/ 070-7713-3028

용역회사 릭소종합관리 02-962-0250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07 [인천남구] 망둥어 낚시대회 및 늦은 당원모임 후기 장시정 2014.10.02 2048
1306 내일(10/19, 수, 18시) 부평역에서 삼화고속 파업지지 선전전을 진행합니다. 들불 2011.10.18 2049
1305 질풍노동의시기 영화시사회 잘 끝냈습니다. file 머털도사 2012.10.17 2050
1304 내가 하면 로망스(romance), 니가 하면 불륜! 적반하장 2010.06.25 2052
1303 사진#4 콜트.콜텍 2010 후지락페스티발 초청 일본 원정투쟁 콜트빨간모자 2010.08.01 2053
1302 [부고]연수당협 이성룡당원 부친상 인천시당 2013.01.31 2055
1301 동네장날풍경3 file 머털도사 2012.10.22 2056
1300 지리산에 다녀왔습니다. file 최완규 2012.07.02 2057
1299 제3회 동네장날 잘 치뤘습니다 file 머털도사 2012.10.22 2057
» 신인천비정규직 집단해고!! 시설인천본부 2010.08.01 2058
1297 '홍동수는 싸우고 있다!!..' file 참꾼 2011.05.02 2058
1296 2/15 쌍차 영업소 동시다발 1인시위 함께하실 분~ 인천시당 2012.02.13 2059
1295 우째 이런일이.....2탄 콩세알 2010.05.07 2061
1294 펌)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와 최저생계비 현실화! 오주옥 2011.02.28 2061
1293 [인천비정규노동센터(준)기획강좌2강]9/27(화) 18:30 인하대 본관 중강당(강사: 김규항) 2 file 들불 2011.09.27 2062
1292 김상하후보, GM대우 적극 투자에 나서라 박성수 2010.05.24 2063
1291 [기자회견문] 국민여러분,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진보신당에 힘을 주십시오 힘내자 2010.05.31 2063
1290 제4기 당대표단 및 시당임원 선거 투표방법 안내 2 인천시당 2011.11.17 2063
1289 인천지하철 2호선, 음.. 승무원도 없고 역무원도 없고 장시정 2013.10.29 2063
1288 [남구 제 1선거구] 장시정 시의원 후보 주간일정(04.09 ~ 04.15) file 인천시당 2018.04.10 2063
Board Pagination Prev 1 ...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