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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표 3명이 드러내 놓고 반대를 표명하는 등 벌써 당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정말 이야기도 해보지 않고 또 지금까지 제기된 문제의식에 대한 세밀한 검토 분석도 하지 않고 가마솥에 죽 끓듯이 해가지고 무슨 이득이 있을지 의문스럽습니다. 게시판에 합의문 반대의견을 표명하는 것을 보고 나도 찬성의견을 표명할까 하다가 그러다가는 더 죽 끓듯이 될 것 같아 무언가 해법을 찾을 수 있는 길은 없을까 고민하다가 의견 하나 올립니다.

 

간단합니다.

 

대표단회의든 전국위원회든 대의원대회든 일정에 맞추어 안건상정하고 다수결에 의해 결정을 지을 것이 아니라 가능한 최대한 당원들의 의견과 문제의식을 모아내는 작업을 선행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 한가지 방법으로 당 대표단들이 전국을 순회하면서 '당원간담회'를 통해 최대한 의견을 모아가자는 것입니다. 당 대표들도 적극적으로 자기의 의견을 날것 그대로 주장을 하고 당원들도 대표들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을 요구하므로 하여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최대한 의견을 모아보자는 것입니다. 니 의견하고 내 의견하고 다르니 더 이상 할 말이 없다고 할 것이 아니라 정말 서로의 인식이 교류 소통되고 가능하면 통일된 의견으로 녹여내는 작업을 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당 대표들의 시당 당원간담회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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