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29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해마다 늘어나는 난민, 보호는 'OECD 최하위'

MBC | 공윤선 기자 | 입력 2011.06.21 09:16 | 수정 2011.06.21 09:24

<iframe height="360" src="http://videofarm.daum.net/controller/video/viewer/Video.html?vid=eN6wukaHDLE$&play_loc=daum_news&width=640&height=360&wmode=transparent&autoplay=true" frameBorder="0" width="640" scrolling="no"></iframe>
[뉴스투데이]

앵커: 어제가 세계난민의 날이었는데요.

우리나라도 해마다 난민신청자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난민 보호 수준은 OECD국가 중 최저라고 하는데요.

공윤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반군조직에 후원금을 줬다는 이유로 살해위협에 시달리다 지난 2005년 한국에 건너온 미얀마 출신 빠망 씨.

잘못된 통역 탓에 난민지위를 얻는 데 무려 5년 넘게 걸렸습니다.

기자: 이런 오류는 우리나라에 난민심사절차가 부실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난민신청자는 해마다 400여 명, 올해는 3월까지만 무려 315명에 이릅니다.

난민신청자는 늘고 있는데 심사를 전담하는 서울출입국관리소의 담당공무원은 단 3명.

기자: 우리나라 인구 대비 난민 인정비율은 20만명당 1명꼴.

OECD회원국 중 꼴찌수준입니다.

세계 10위권의 경제규모, 노벨평화상과 UN사무총장을 배출한 위상에 걸맞지 않은 초라한 숫자임이 분명합니다.

MBC뉴스 공윤선입니다.

(공윤선 기자)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87 (SF다큐스릴러)MB 정권. 드디어 국민의 심판을 받다! 엠비아웃 2010.06.11 2064
1286 통합파 비판 - 진정한 '진보집권'에 이르는 길 file 김해중 2011.08.09 2066
1285 勝者(승자) 와 丞者(승자) 붉은별1966 2011.09.05 2067
1284 온고재에서 대학,중용 강좌 합니다~~ file 머털도사 2012.10.18 2067
1283 3 삼화고속지회 총파업 승리 공공운수노조 인천본부 결의대회(2011.10.22 file 이근선 2011.10.22 2068
1282 진보신당 제4기 당대표단 및 인천시당 위원장 등 선거 결과 이근선 2011.11.26 2068
1281 [탈핵강좌2] 탈핵 탈석유시대, 우리 동네에 햇빛 발전소를 2 file 인천시당 2012.10.15 2068
1280 온고재에서 논어 강의 진행합니다. 2 file 머털도사 2012.06.08 2069
1279 진보신당 인천시당 연수당협 송년회 만찬 이야기 file 이근선 2012.12.20 2069
1278 록 페스티벌 전날,두근두근 잠을 설치다(오마이뉴스) 콜트빨간모자 2010.08.07 2070
1277 (삼보일배 사진)GM대우 원청사용자성 인정, 비정규직 해고자 원직복직을 위한 삼보일배(GM비정규지회 조합원) 콜트빨간모자 2010.06.01 2071
1276 동네장날 풍경2 file 머털도사 2012.10.22 2071
1275 인천시당 주간 일정 (07.02~07.09) 인천시당 2018.07.02 2071
1274 우리 후보는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얼음불꽃 2010.05.30 2072
1273 [함께해요]5.9계양산을지키기위한유쾌한나들이 file 조수인 2010.05.03 2073
1272 남동 나누고 어울리는 동네장날 사진2 file 룰루랄라 2011.10.17 2073
1271 여론조사 결과--진보신당! 민주노동당 제치고 3위 머털도사 2011.11.17 2073
1270 정치의 요체는 무엇인가? --[이우재의 공자왈 맹자왈] 머털도사 2012.04.25 2073
1269 금속노동자 618명 1차 선언- 국참당 통합 반대 인천이은주 2011.08.19 2074
1268 "우리의 노동 없이는 당신의 음악도 없다"(미디어오늘) 콜트빨간모자 2010.07.24 2075
Board Pagination Prev 1 ...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