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jm.jpg

 

위암 투병 중인 박정민 동지에게 후원금을 보내 주신 동지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지금까지의 모금 결과를 보고드립니다(입금순)

 

2차 마감일은 2014. 1. 4. 입니다.

 

윤정식, 유이분, 김선아, 이범연, 정재민, 안병윤, 000(10만원을 보내 주셨는데 기계의 잉크가 문제인지 알아볼 수 없네 나옴 ; 제게 연락주시길), 서동진, 방화동 카페그, 민윤혜경 아네스, 한대기, 공태윤, 최기일, 정윤경, 윤희택, 권태훈, 이근선, 코오롱정투위, 유영기, 박육남, 홍성무, 이철의, 양회동, 권명숙, 곽동표, 황호인, 장상천, 정강산, 김성열, 장시정, 장대정, 채훈병, 이건수, 조대희, 공동체가치실현, 장영일, 박현상, 장석준, 조남동, 김민호, 이호준, 이용길(인천 연수당협), 조승현, 김선숙, 박재규, 강경식, 이장규, GM비지회, 신현창, 김규찬, 김상겸, 이애향, 조병하, 이철의, 임수철, 원영만, 박준성, 익명, 박정민님께, 임채희, 부천당협 김재홍, 박혜선, 조혜연(이상 63명, 5,68만 5천원 / 12월 27일 오전 9시 현재)

 

- 동지들의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

 

*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지 못한 박정민 동지의 건강을 함께 챙겨 주세요!

 

지엠대우(한국지엠) 비정규직, 콜트⋅콜텍, 쌍용차, 재능 투쟁 등 장기투쟁사업장 농성장을 지키고, 음식을 만들어 동지들과 나누는 것을 즐거워했던 동지!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지원했다고 처벌을 받고 최근에는 DNA 채취 대상자 4명 중 1명 중 한명인 박정민!

 

페북에 투쟁하는 동지들의 사진을 많이 올려도 정작 자신의 사진은 몇장 없는 동지! 푸른 가지 드넓은 나무가 되고 싶은 박정민 동지!(2012. 4. 26. 페북에 올린 글 ; 나무가 되고 싶다..푸른 가지 드넓은 나무가 되고 싶다..)

 

자신의 어려운 현실에서도 힘겨운 노동자들과 함께 하려고 노력했고, 진보정당의 발전을 위해 애썼던 동지입니다.

 

10Kg 이상 살이 빠지면서 몸을 의심하고 몇 차례 검사해본 결과 위암 2∼3기! 그리고 지난 12월 17일 수술을 했습니다. 전이가 되어 앞으로 항암치료도 받아야 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가까운 동지들은 잘 아시겠지만 박정민 동지는 여러 가지 조건으로 인해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동지입니다. 동지들 뿐 입니다.

 

그래서 박정민 동지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모금으로 하려고 합니다.

 

박정민 동지를 아시는 페친님들과 노동자, 노동당 등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 후원계좌 ; 기업 124-009651-01-060(예금주 이근선)

* 1차 마감일 ; 2013. 12. 24.

* 2차 마감일 ; 2014. 1. 4.

 

이 웹자보는 장시정 노동당 인천시당 남구당협 위원장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 장위원장님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87 (SF다큐스릴러)MB 정권. 드디어 국민의 심판을 받다! 엠비아웃 2010.06.11 2064
1286 통합파 비판 - 진정한 '진보집권'에 이르는 길 file 김해중 2011.08.09 2066
1285 勝者(승자) 와 丞者(승자) 붉은별1966 2011.09.05 2067
1284 온고재에서 대학,중용 강좌 합니다~~ file 머털도사 2012.10.18 2067
1283 3 삼화고속지회 총파업 승리 공공운수노조 인천본부 결의대회(2011.10.22 file 이근선 2011.10.22 2068
1282 진보신당 제4기 당대표단 및 인천시당 위원장 등 선거 결과 이근선 2011.11.26 2068
1281 [탈핵강좌2] 탈핵 탈석유시대, 우리 동네에 햇빛 발전소를 2 file 인천시당 2012.10.15 2068
1280 온고재에서 논어 강의 진행합니다. 2 file 머털도사 2012.06.08 2069
1279 진보신당 인천시당 연수당협 송년회 만찬 이야기 file 이근선 2012.12.20 2069
1278 록 페스티벌 전날,두근두근 잠을 설치다(오마이뉴스) 콜트빨간모자 2010.08.07 2070
1277 (삼보일배 사진)GM대우 원청사용자성 인정, 비정규직 해고자 원직복직을 위한 삼보일배(GM비정규지회 조합원) 콜트빨간모자 2010.06.01 2071
1276 동네장날 풍경2 file 머털도사 2012.10.22 2071
1275 인천시당 주간 일정 (07.02~07.09) 인천시당 2018.07.02 2071
1274 우리 후보는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가야 합니다 얼음불꽃 2010.05.30 2072
1273 [함께해요]5.9계양산을지키기위한유쾌한나들이 file 조수인 2010.05.03 2073
1272 남동 나누고 어울리는 동네장날 사진2 file 룰루랄라 2011.10.17 2073
1271 여론조사 결과--진보신당! 민주노동당 제치고 3위 머털도사 2011.11.17 2073
1270 정치의 요체는 무엇인가? --[이우재의 공자왈 맹자왈] 머털도사 2012.04.25 2073
1269 금속노동자 618명 1차 선언- 국참당 통합 반대 인천이은주 2011.08.19 2074
1268 "우리의 노동 없이는 당신의 음악도 없다"(미디어오늘) 콜트빨간모자 2010.07.24 2075
Board Pagination Prev 1 ... 154 155 156 157 158 159 160 161 162 163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