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5 12:01

[이해림] 낙선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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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당대회 준비부터 시작된 당의 진로에 대한 논의,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진 당직선거까지 석 달 가까이 된 일정이 결선투표만 남겨놓고 마무리되어 갑니다. 

평균 투표율을 뛰어넘는 당원들의 높은 참여로 치루어진 이번 선거에서 당원들의 당을 향한 애정은 여전히 살아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 

시당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김규찬 위원장님을 비롯해 이번 당직선거에서 당선된 모든 분께 축하인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당의 발전을 위해 더 수고해 달라는 말을 전합니다. 선거기간에 확인된 당원의 뜻을 헤아려 어려운 시기를 충분히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당원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당원여러분들의 힘이 더 필요합니다. 지금보다 더 애정어린 관심과 활동을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세상을 바꿔나갈 노동당의 한 당원으로서 저의 역할을 찾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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