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1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지난 12월에 입당한 따끈따끈한 신입당원(...) 박미로라고 합니다.

당게에 처음 인사드리게 되어, 매우 반갑습니다.


요사이 여러가지 일을 겪으며 스스로 공부가 너무나도 미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것저것 책을 많이 읽은 것도 아니고, 그냥저냥 조금 읽은 걸로 때우며 살아왔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런데 주변 청년학생들 중 그런 분들이 은근히 계시는 듯 하기도 하여,

우선 지역에서 함께 공부할 분을 모아보았으면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지금 연수구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동구/연수구 근방의 청(소)년학생당원분들과 함께 모여 

대화도 하고, 책도 읽고, 이것저것 함께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여러분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miropark.maze@gmail.com 으로 연락주세요.


제가 함께 하고 싶은 분은..

17~28세 사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더 낮으셔도, 더 높으셔도 무방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47 인천시당 정당선거사무소 설치 file 인천시당 2016.03.31 942
4146 죄송스러운 말씀이지만, 벌금 좀 모아주십시오. 1 file 장시정 2016.05.12 942
4145 인천시당 1월 소식지 file 인천시당 2016.01.05 943
4144 [12.16] 기본소득=좌파=유일한대안? 핀란드로 보는 기본소득 집담회 file 인천시당 2015.12.08 943
4143 [시당대의원] 계양,부평,서구,강화 일반명부 시당대의원 후보 김제만입니다. file 인천시당 2016.12.23 943
4142 [이해림] 낙선인사 이해림 2015.01.25 944
4141 인천 녹지축 보전을 위한 9일 걷기대회 시작식 참가 file 인천시당 2015.09.22 945
4140 15년 전, 정리해고노동자에 대한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이 있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6.04.08 945
4139 인천시당 5기 운영위원회 16차 회의 결과 인천시당 2016.08.09 946
4138 [당협위원장] 연수당협 위원장 후보 고유미입니다. file 인천시당 2016.12.26 946
4137 조직보위와 정치적 계산을 넘어 피해자의 고통에 대한 공감에서부터 출발하기를 성폭력대책위 2014.12.13 948
4136 [9월 21일] 노동개악 저지를 위한 릴레이 1인시위 인천시당 2015.09.22 948
4135 [시당위원장후보_이해림] 해직교사에 대한 부당한 임용취소 결정을 철회하라는 기자회견에 참석했습니다. file 이해림 2015.01.12 949
4134 2016년 메이 데이 file 인천시당 2016.05.02 949
4133 콜트콜텍 임재춘 동지, '우리에겐 내일이 있다'. 도서 구입하실 분 계시죠! file 인천시당 2016.06.10 950
4132 민중총궐기 참가 file 인천시당 2015.11.17 952
4131 진보결집 추진, 당원동지들에게 물읍시다. file 이용길(ic) 2015.06.11 953
4130 노동당 인천시당 일정[10. 26 ~ 11. 1] 인천시당 2015.10.26 954
4129 인천시당 청년당원 모임 file 장시정 2016.03.17 954
4128 노동당 인천시당 비상대책위원회 3차회의 결과 인천시당 2015.09.16 956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