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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중구 김규찬의원의 항소심도 만족은 아니지만...

좋은 결과가 있었고...

지엠대우 세 동지들의 구속영장도 기각되어...

한시름 좀 놓는 날이었습니다...^^

 

이에 오늘 컴퓨터 사진을 정리하다가...

지난주 지방에 다녀온 사진이 있어...

동지들 구경이라도 하시라고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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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일 좀 같이 봐달라는 친구의 부탁을... 

이래저래 미루다...

지난주 맘먹고 짬을 내어 다녀왔습니다...^^

 

일정은 지난주 화요일부터 금욜날까지 3일간...

'경남의 마산...고성...통영찍고...하동...진주'간의 다소 빡빡한 일정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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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이야긴 재미없으니 패스하고...

저녁먹고 첫 날 일정을 통영에서 마무리합니다...

 

 

오후 여섯시쯤 도착한 '동양의 나포리'라 불리우는 통영의 중앙시장앞 선창가입니다...

 

1.JPG

 

 

통영은 자주 들리던 곳이니...구경은 땡!...

바로 식사하러 중앙시장의 단골횟집으로 갑니다...   

 1.JPG

 

 

가던 길에 맛 본 통영의 별미...'꿀빵' 뭐 가장 유명하다는 '오미사'의 꿀방과도 별 차이없습니다...

 2.JPG

 

 

통영 갈 때마다 단골집으로 정하고 들리는 초장님...'한이네'입니다... 

 

 2.JPG

 

 

가게입구에서 해산물을 주문하고...

가게에서 상차림비를 따로 지불하고 먹는 시스템입니다...

 3.JPG

 

 

우리가 구입한 활어입니다...^^

저와 친구 그리고 통영의 일행둘해서...合 4명이 맛볼 놈들입니다...

광어와 자연산 돔미,우럭 두마리...간재미 한마리, 아래에 있는 밀치까지 모두 합해 3만원입니다...

인천보다 많이 싼 편입니다...^^

 4.JPG

 

 

거기에 더해 1인당 3천원씩 초장값을 더하면 Total...4만2천원...참 저렴하지요...

그러나 여기가 끝이 아니라... 

 5.JPG

 

 

'제철인 통영굴과 멍게 한접시'가 바로 서비스입니다...

역쉬 단골이 좋습니다...*^^*

 6.JPG

 

 

신선한 안주가 나왔으니...한잔해야죠...

우리가 조아라하는 '빨간 이슬이' 대신에...

지방소주인 '화이트'를 마셔봅니다...

이후 계속 계속 마셔줍니다...~^^ 

 

 7.JPG

 

 

회는 현지식으로 막 썰어지만...맛만큼 절대 막 썰어가 아닙니다...

전 개인적으로 뱃살 꼬들꼬들 맛난 겨울철 밀치를 조아라합니다...^^

 

8.JPG

 

 

그리고 추가로 주문한...

자연산 도미와 우럭구이가 한접시에 단돈 1만원으로 모십니다...

그러나 이날 아쉽게도 화장실 다녀온 사이 特味인 도미눈깔을 친구녀석에게...

빼앗기고 말았습니다...아까비...^^;;   

 9.JPG

 

 

오랜만에 인천을 벗어나...주거니 받거니 했더니 어느 덧 통영의 밤이 깊어갑니다...

(2)편도 있습니다...^^ 

 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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