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08 17:17
오늘 김규찬 의원 2심재판(최후변론)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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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1:30에 서울고등법원 302호에서 김규찬 의원 최후변론 재판이 있었습니다. 선고재판은 내일 3/9(수) 오후1:30에 같은 장소에서 열립니다.
영종당협은 물론 영종지역 주민, 중구의회 직원, 시당, 중앙당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오늘 재판에서 당의 박갑주, 김수정 두 분 변호사 님이 조목조목 잘 변론해주셨고, 김규찬 의원도 잘하셨습니다. 김규찬 의원이 변론 도중, 만감이 교차하면서 울컥했었는지 잠깐 목이 메이고 목소리가 떨리는 바람에 여러 사람 눈시울 적시기도 했습니다. 모두 최선을 다했으니 내일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