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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투쟁 1,192일...고공농성 64일...지회장 단식 45일의 투쟁끝에...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전원복직을 이끌어낸...

'지엠대우 비정규직지회 투쟁 보고대회'가 있었습니다... 

 

굳이 '승리 보고대회'가 아닌...'투쟁 보고대회'인 것은...

앞으로도 전조합원의 전원복직까지는 시간적인 한계가 있어...

복직까지는 완전한 승리가 아님을 말하는 의미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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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는 지난 겨울 한파속에서 함께 하셨던 동지들이 음식을 준비하고 계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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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보고대회 시작전...벌써 좌석이 꽉 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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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간의 단식후...그제 퇴원한 지엠대우비정규직지회 지회장 신현창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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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만의 한파속에 64일을 지엠대우정문 아치위에서 고공농성투쟁을 벌인...황호인, 이준삼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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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부에서는 여러 연대단위동지들의 문화공연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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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당협의 송형선사무국장(左)와 황호인동지는 대학동창이라...더욱 각별한 사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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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에는

 64일간의 투쟁에...

연인원 6,300 여 명의 동지들이 연대해주셨다고 합니다...

 

 그 중에...

우리 진보신당의 당원동지 여러분들의 역할이 참 크셨습니다...

 

30 년만의 한파속에서 먼 거리 마다않으시고...

찾아주신 당원동지여러분...

 

결코 잊지않고...

동지들의 연대의 발걸음에 함께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제 투쟁보고대회에도...

연대투쟁의 모범!! 부천당협,영등포당협,광명당협 동지들께서 함께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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