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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진보정치다 - 진보신당사회연대복지국가 구상

 

<일정 및 진행>

-일시: 2011년 3월 27일(일) 10시~12시

-장소: 국회 헌정기념관

 

 <목표>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둔 현시점에서 대한민국의 화두는 단연 복지문제로 귀착되고 있음. 한나라당에서 사회당에 이르기까지,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내용과 형식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한국사회와 정치의 대안담론을 복지로 상정. 한마디로 현재 한국정치 담론의 지형은 복지담론의 르네상스. 이러한 경향은 내년 총선과 대선 국면까지 이어질 것임.

-복지담론과 구체적 방안에서 각 정치세력은 차별화 된 자신의 복지 브랜드 알리기, 복지담론 경쟁에 매진하고 있음. 이러한 흐름은 MB의 레임덕이 심화될수록, 유력 대선주자들의 현실정치 주도력이 심화될수록 복지담론을 축으로 한 정치논쟁은 확대 강화될 것임.

-진보신당은 대토론회를 통해 복지담론 경쟁구도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차별화 된 복지비전과 구체화 된 정책을 통해 복지담론과 비전의 원천 제안자이자, 원계승자로서 위상을 분명히 해야 할 것임.

-또한 이번 대토론회는 복지비전과 담론을 중심에 두고 한편으로 당내 단결의 구심력을 강화하고 다른 한편으로 외적으로 ‘진보신당판 복지’의 영향력을 강화하는 것임.

 

<진행> 

-1부 개회식 -

사회: 박용진(부대표),

환영사: 이덕우(당대회 의장)

축사: 노회찬·심상정(당고문) 정동영(민주당 최고위원) 홍희덕(민주노동당 국회의원)

유원일(창조한국당 국회의원) 안효상(사회당 대표)

-2부 토론회 -

사회: 이재영(진보신당 정책위 의장)

기조발제: 조승수(진보신당 대표, 국회의원)

토론자: 우석훈(2.1연구소 소장)

토론자: 이태수(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학교 교수/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위원장)

토론자: 이대근(경향신문 논설위원)

토론자: 김영훈(민주노총 위원장)

 

<주최 및 주관>

-주최: 진보신당 정책위원회, 상상연구소, 당대회 준비위원회 -주관: 진보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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