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18 00:04
이은주 시당 위원장 후보 일행 대우자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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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17) 오후 4시 이은주 후보, 박대성 노동국장, 박세준 신임 노동위원장 예정자님들이 대우자판 조합원들이
점거농성 중인 대우자판 본사를 찾았습니다. 저는 박대성 국장이 현수막 다는 걸 도와주러 갔을 뿐입니다^^.
갈 때마다 저와 처음 마주친 조합원들은 정보과 형사가 온 줄 알고 막 긴장합니다.
5층 임시 조합사무실 겸 상황실에서 김진필 지회장, 박기동 사무장과 약 40여 분 가량 간담을 했는데
그 주제는,
현재 조합원들의 투쟁 동력
사측의 대응
산업은행과 영안모자(대우버스)의 동향
소액주주들의 움직임
지엠대우차와의 관계
향후 투쟁 방향 등이었습니다.
이야길 나누면서 몇 가지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치고 나오는 길에 대우자판 앞 가로수에 현수막을 달았습니다.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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