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2.03 00:58
대우 비정규직 농성장에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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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비정규직 투쟁이 협상 타결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농성장에 다녀왔습니다.
순차적이긴 하나 전원 복직에 합의되었고 두 동지는 세림병원으로, 신현창지회장은 마무리 집회를 마치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몇사람은 남아서 농성장을 정리하고, 마무리 될때쯤 저는 당원들과 나와서 늦은 저녁을 했습니다.
설 전에 마무리되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당원 동지 여러분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연대회의를 비롯한 대책위, 진보정당, 시민사회의 연대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연대의 힘이 지역사회의 또 다른 투쟁의 힘으로 모이리라 믿습니다.
황호인, 이준삼, 신현창 동지의 빠른 건강 쾌유를 바랍니다.
정말 추운 한파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결합했던 당원 동지들
애쓰셨습니다.
12시가 넘었으니 설날이네요.
설 잘 쇠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