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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구입하실 분~~! 이애향 사무처장에게 연락주세요!! 032-578-9621, 010-2796-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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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을 포개면, 새로운 길이 만들어집니다"

 

비정규직 투쟁의 상징, 1,895일의 싸움 끝에 기륭전자 투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김소연 (前)분회장이 제18대 대선에 출마했습니다. 하지만 김소연이 누구인지, 그의 등장이 어떤 사회적・정치적・역사적 맥락을 갖는지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김소연 노동자대통령 후보의 등장을 계기로, 그를 지지하는 필자들이 모여 『발자국을 포개다』라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재능교육・동희오토・쌍용차 등 투쟁사업장 노동자들과 불안정고용 철폐연대 활동가들이 대담을 나눴습니다. 진보신당 홍세화 (전)대표, 이선옥 르포 작가, 박노자 교수 등이 집필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책의 판매 수익금은 전액 김소연 후보를 후원하는 데 쓰입니다.
『발자국을 포개다』 온라인 주문 바로가기

 

 

목차

 

여는 글 _홍세화                                           

사랑의 혁명에 대해 말해드리죠 _김선우   

                  

1 우리 외로워하지 말자 _이선옥
아무도 오지 않았던 분향소                                  
초라한 농성장들의 물음에 답함                              
유예할 수 없는 ‘정의로운 지금’                              

 

2 ‘다른 정치’는 가능한가 _홍세화+김소연
왜 ‘싸우는 노동자대통령 후보’인가                           
왜 김소연인가                                              
왜 새로운 노동정치인가                                    

 

3 우리들의 사랑 우리들의 분노
함께 살자는 외침, 혹은 다짐 _이창근                    
거리에서 _강경식                                           
불안정노동자, 새로운 세상을 가능하게 할 마중물 _안명희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위한 사회헌장’ 제정 운동과 정치 _김혜진

 

4 낯선 시작, 발자국을 포개다
_고동민+루시아+심인호+유명자+유흥희+이선옥+정진우
왜 우리인가                      
우리는 우리의 목소리로 노래부른다      
정면돌파                                 

 

5 희망의 징표들 _박노자
미래를 도둑맞은 젊은이들              
좌파의 배신으로 점철된 역사             
구좌파는 무슨 일을 벌였나           
그렇다면 한국의 좌파는?              
희망의 징표들_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닫는 글 _김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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