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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진보신당 인천시당 전국위원은

아래와 같은 전국위원 선언에 동의합니다!

 

관련하여 당원 동지들의 입장을 수렴하여

통합 내지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과정에서

무조건적 '도로 민노당'은 아니라는 판단하에

선언문에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의 입장에 대해 의견있으시면 댓글로 올려 주십시요!

적극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창당정신에 기반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전국위원 선언

우리는 진보의 혁신과 재구성이라는 진보신당의 창당정신이 역사적 의미가 여전히 현재적 과제이고, 이를 통해서만 새로운 진보정당, 진보의 새로운 도약이 가능하다는 점에 공감한다.

 

 

또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진보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 논의가 진보의 혁신과 재구성이라는 진보정당운동의 시대적 과제를 전면적으로 제기하고 완수하는 방향으로 진행될 경우에만 노동자-민중에게 희망이 될 수 있다고 보며, 이에 뜻을 같이하는 전국위원들의 의지를 모아 아래와 같이 선언한다.

 

우리는 진보의 혁신과 재구성이라는 진보신당의 창당정신이 과거 잘못된 진보정당 운동을 총체적으로 극복한 새로운 진보정당운동의 필요성이라는 시대적 과제에 부합하는 것이라 확신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우리는 창당정신에 입각하여 진보신당이 진보의 혁신과 재구성의 주체이자 산파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당 내외에서 필요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할 것이다.

 

우리는 무원칙적이고 과거회귀적인 통합 논의를 단호히 배격하며 ‘새로운 진보정당’이 진보의 혁신과 재구성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또한 이를 위해 필요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우리는 창당정신에 입각한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해 진보의 혁신과 재구성의 필요성에 동의하는 ‘진보혁신 진영’의 대단결과 대통합,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2012년 선거 준비가 시급히 필요하다고 보며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11. 2. 24.

 

 

진보신당 인천시당 전국위원

 

 

박육남, 이근선, 오주옥, 최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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