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060 추천 수 0 댓글 0 조회 수 206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P>KM&I 노조방문 간담회 가져

김상하 후보, GM 적극 투자 나서라  

 

진보신당 김상하 인천시장후보는 오늘 오전 11시 30분 가좌동 소재 KM&I 자동차부품 공장을 방문하고 "인천을 바꾸는 진보시장 김상하를 반드시 당선시켜 고용불안 없는 안정된 일자리를 만들겠다."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김상하 후보는GM 대우 1차 하청업체인 KM&I 자동차 부품회사를 방문해 노동조합 박순길 지회장을 비롯한 조합간부들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GM대우자동차의 시보레 변경에 하청기지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면서, GM 대우의 적극적인 투자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 김상하 인천시장후보는 노동조합 간부들과 간담회를 통하여

'고용안정을 위하여 GM의 적극적인 투자가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KM&I 박순길 지회장은  간담회에서 "GM 대우차의 휴업으로 하청회사인 KM&I 노동자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되어 지난 1년간 고용불안이 지속되어 왔다"라고 밝히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대량해고와 정규직은 비정규직으로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현장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은 지속될 수밖에 없다"면서 고용안정을 요구했다.

 

[동영상:6]

 

김상하 후보는 현장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에 대하여 그동안 해외매각으로 나타난 문제들을 지적하며 "GM대우, 쌍용차 등에서 볼 수 있듯이 민주당 정권시절에 무차별적으로 해외자본에 매각되어 고용불안과 비정규직의 대량해고사태가 반복되고 있다"면서 "GM 대우가 경영능력이 없다면 고용안정을 위해서도 국내자본이 흡수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상하 후보는 또 "인천 시민들이 GM자동차를 많이 구입해서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고용안정에 도움 되는 상생의 길을 찾았으면 좋겠다"라면서  "비정규직이 정규직으로 전환되고 고용불안을 해소하는데 있어서 GM의 역할 가운데 하나가 그동안 국내에서 발생한 이익을 적극적인 재투자에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현장 노동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김상하 인천시장후보

 

 

 

 

 

 

  

▲ 김상하 인천시장후보와 KM&I 박순길 지회장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27 인천시당 일반명부 전국위원으로 출마합니다. file 장시정 2015.10.02 959
4126 한국지엠이 실제 사용자! 총고용보장,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 요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5.12.15 959
4125 인천시당 청년당원 모임 file 장시정 2016.03.17 959
4124 [시당대의원] 장애인부문 일반명부 시당대의원 후보 주재영입니다. file 인천시당 2016.12.23 959
4123 민중총궐기 참가 file 인천시당 2015.11.17 960
4122 2016 인천 민중총궐기 참가 안내 file 인천시당 2016.10.14 960
4121 [시당대의원] 남구,중구,동구 여성명부 시당대의원 후보 정진선입니다. file 인천시당 2016.12.23 960
4120 20대 국회의원선거 노동당 비례대표후보선거 선거공고 인천시당 2016.02.01 961
4119 유정복 인천시장은 박정희 탄생 100년 기념사업회 부위원장직을 즉시 사임하라 장시정 2016.11.04 961
4118 박근혜 즉각 퇴진 촉구 촛불문화제 file 인천시당 2016.12.16 962
4117 [3월29일] 용혜인 비례후보와 함께 하는 인천시당 정치캠페인 인천시당 2016.03.27 963
4116 [9월 25일] 노동법 개악저지를 위한 릴레이 1인 시위 file 인천시당 2015.09.30 964
4115 인천성모병원 개원 61주년, 인천성모∙국제성모병원 사태 해결 촉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6.06.30 964
4114 인천시당 성찰과 전망위원회에서 함께 활동할 당원을 찾습니다 인천시당 2015.05.08 965
4113 인천시당 주간일정 (3.13~3.20) 인천시당 2017.03.13 965
4112 [기자회견] 420장애인차별철폐 인천공동투쟁단 출범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7.04.04 965
4111 세월호의 조속하고 온전한 인양을 촉구하는 서명운동과 캠페인 file 인천남구당협 2015.04.01 966
4110 108주년 3.8여성의날 기념 인천 여성노동자대회 file 인천시당 2016.03.10 966
4109 3년의 시간, 304명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억합니다. file 장시정 2017.04.14 967
4108 노동자에게 희생을 전가하는 조선산업 구조조정 반대를 위한 울산ACT file 인천시당 2016.07.14 968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