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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5,410원

진보신당, 성화들고 제주에서 서울까지



 

지난 24일 제주에서의 채화식을 시작으로 6월 4일까지 12일간 이어지는 성화가 마무리 서울 장정을 앞두고 인천에 도착해 잠시 숨을 고른다.

 

 

전국을 일주하며 각지의 최저임금노동자와 시민들을 만난 성화는 최저임금현실화와 생활임금 권리찾기를 요구하고 홍보하기 위해 인천에 들른 것이다.

 

첨부:02.jpg

 

진보신당이 올해 역점을 두고 있는 사업계획인 최저임금 현실화와 생활임금 권리찾기는 현재 시간당 4,310원으로 노동자 평균임금의 26%에 불과해 극히 열악한 최저임금을 최소한의 생활이 가능한 수준인 5,410원으로 올리자는 것이다.

 

 

인천의 젊음과 지성이 한데 어우러진 인하대학교에서 마지막 서울 장정을 준비하며 대학생들과 만난 성화는 학비와 생활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경험하고 현실적 감각을 지닌 젊은이들에게 공감대를 형성시켰다.

 

 

성화봉송단은 최저임금 현실화 5,410명 서명과 최저임금 상담명함 배포 등 선전활동을 벌이면서 마지막 날인 6월 4일에는 서울 보신각에 마지막 봉송주자가 도착해 청소노동자들과 함께 6월 최저임금투쟁을 본격화하는 행진을 시작할 예정이란다.

 

 

그 동안 인천 주요지역에서 최저임금 현실화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진행됐는데 시민들의 호응은 오늘처럼 뜨거웠다.

 

 

최저임금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은 왜 그렇게 뜨거웠을까?

 

 

아마도 현재의 시간당 최저임금으로는 월 백 만원에도 못 미치는 실정이기 때문에 서민경제를 허공에 외치는 정부와 재계를 향한 서민들의 피눈물 나는 울부짖음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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