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쌍용자동차 문제해결을 위한 5대 요구 수용 촉구 범국민 100만인 서명운동><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입법 촉구 1만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을 보시고, 아래 두 개의 서명을 모아서 보내주세요.

<!--[if !supportEmptyParas]--> <!--[endif]-->

* 보내주실 곳 : 중앙당 사무실(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11 대하빌딩 801호 진보신당) 또는 팩스(02-6004-2001)

* 문의 : 김영배(비정규·정치사업실)

쌍차_0600_백만인서명운동.jpg

쌍용자동차 문제해결을 위한 5대 요구 수용 촉구 

범국민 100만인 서명운동에 함께 해 주세요.

- 이명박 정부와 국회가 책임져야 합니다! -

정리해고를 막기 위해 쌍용차 노동자들이 2009년 77일간 싸웠지만 정부는 야만적으로 진압했습니다. 2,646명의 노동자들이 쫓겨나서 해고의 고통으로 3년 동안 22명의 노동자와 그 가족들이 생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명박 정부와 국회가 책임져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는 살인적인 진압과 스물 두 명의 죽음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합니다. 국회는 국정조사를 통해 회계조작의 진상을 규명하고 원직복직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이명박 정부와 국회가 나서서 쌍용차 문제 해결하라!

 ◆ 첫째,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들을 전원 복직시켜라! 

 ◆ 둘째, 이명박 정부의 살인진압 책임자를 처벌하라!

 ◆ 셋째, 회계조작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 넷째, 스물 두 분의 쌍용차 희생자의 명예회복과 대책을 수립하라!

 ◆ 다섯째, 정리해고-비정규직 철폐하라!

    

서명용지 내려받기) http://victory77.jinbo.net 자료실

보내실 곳) 서울시 중구 정동 경향신문사 본관 13층 쌍용차범대위

팩스) 02-6455-9196


살인정권 규탄! 정리해고 철폐!

쌍용차 희생자 추모와 해고자 복직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victory77@jinbo.net | http://victory77.jinbo.net | 전화: 02-2670-9196 


특고_1만인_서명운동.jpg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촉구

1만인 서명운동


우리에겐 너무나 익숙한 사람들

학습지 교샂, 화물차/레미콘/덤프트럭 운전기사, 퀵서비스/택배기사, 대리운전기사, 간병인, 보험모집인, 야쿠르트 아줌마까지. 하루에 수도 없이 만나는 너무나 익숙하고 평범한 사람들. 고단한 삶이지만 하루하루 땀흘려 일하는 나의 모습이기도 하고, 내 이웃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특수고용 노동자? 정부추산 250만명, 노동정책 전문가들은 300만 이상 추산)


그들에겐 무조건 특수한 사람들

하지만 이렇게 익숙한 사람들이 정부와 기업에게 만큼은 무조건 특수한 사람입니다. 휴일도 없이 출근해서 일하는 누가봐도 노동자이지만, 기업의 이윤과 비용절감을 위해서라면 이들은 노동자가 아닌 특수한 사람, 가짜 사장님이 되어야 합니다.

법이 인정하지않는 노동자이기 때문에 근로기준법은 물론이고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기본권, 노동자라면 누구나 보장받는 4대보험도 제대로 적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

:

더 이상은 안 됩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1만인 선언서명운동에 함께 해주십시오!


민주노총 특수고용대책회의

문의:석권호 010-5281-1605 유명자 010-4396-2676

서명운동 후원계좌 : 노협(구권서) 066-12-21776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27 4/27 서구 민중의 집 개소식 사진들(2) 50 file 이근선 2013.04.27 3917
4126 (동영상)가수:소희:한강 송전탑 위엔 사람이 살았어(빵 클럽,지난2010.1/27) 콜트빨간모자 2010.02.22 3907
4125 [일정안내] 7월 16일(월) 이후 일정안내 인천시당 2012.07.16 3905
4124 민주당과의 선거연합 반대합니다. 최완규 2010.02.18 3895
4123 도서 『발자국을 포개다』 발간-판매수익 전액 김소연 후보를 후원합니다 1 인천시당 2012.12.10 3890
4122 은평 단일후보 '장상', 승산있나?(레디앙) 상하따봉 2010.07.27 3889
4121 삼화고속 노사 분쟁 장기화하나(데일리중앙) 2 file 이근선 2011.10.11 3883
4120 [공고]인천광역시당 공직후보 및 당직 후보 등록결과 공고 file 인천시당 관리자 2010.03.04 3878
» [서명 요청] "두개의 서명" - 쌍차문제 해결과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촉구 서명운동 2 file 인천시당 2012.06.27 3876
4118 인천시당 주간 일정(3.5 ~ 3.12) 인천시당 2018.03.05 3868
4117 [안내] 장시정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file 인천시당 2018.05.17 3861
4116 [함께해요] 맹자강좌/성서강좌/80년대 노동운동사 강좌 안내 온고재 2010.05.29 3858
4115 [일정안내] 4월 30일(월) 이후 일정안내 2 인천시당 2012.04.30 3850
4114 [공지] 인천시당 2018년 정기대의원대회 인천시당 2018.01.22 3839
4113 [함께해요]두개의 문을 용산CGV에서 상영해봅시다. 2 file 인천시당 2012.06.27 3815
4112 송영길 ‘경인운하’ 찬성, 인천시장 출마 발목 잡히나 파도TV 2010.03.23 3811
4111 [함께해요]12/15(토) "세상을 바꾸는 정치대회" 인천시당 2012.12.10 3808
4110 * 인천시장 후보 김상하 변호사의 다음 카페 소개 드립니다! 상하따봉 2010.03.13 3804
4109 재공지 - 남동희망공간 청소년영화동아리 "꼴뚜기패밀리"에서 청소년 신입회원을 모집합니다 file 머털도사 2014.02.24 3796
4108 [4/28] 고리1호기 폐쇄하러 가는 2차 탈핵희망버스 안내 2 인천시당 2012.04.18 3795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