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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토) 오후 5시 용산CGV에서 두개의 문을 함께 보실 분은

중앙당 홈페이지 세상사는 이야기에 쪽글을 달거나  이애향 사무처장010-2796-3075에게 문자주세요

그리고 영화관 대관을 위한 모금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20120625_tt.jpg

 

용산 참사를 다룬 <두 개의 문>이 독립다큐 전용관에서 연일 매진을 이어가는 등 열기가 뜨겁습니다. 그러나 독립다큐의 특성상 자금이 부족해 전국 2000여개 상영관 중 1%도 되지 않는 16개 상영관 밖에 확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봉 첫 주 멀티플렉스에서 상영되어야 흥행할 수 있는데, 역부족입니다.


용산참사가 벌어진 용산에서부터 진보신당이 <두 개의 문>을 상영할 수 있도록 해보려고 합니다. 6월 30일 토요일 용산CGV 대관이 확정 되었으나 대관 비용은 아직 없는 상태입니다.


용산CGV에서 김일란/홍지유 두 감독과 함께  2009년 1월 20일 참사의 현장을 경험해봅시다. 이를 통해 구속자들을 석방하고 용산참사를 다시 현재로 불러낼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모아 봅시다.


국민은행 545602-01-382202 손혜진(두개의문)


* 제안한 당원의 글 : http://www.newjinbo.org/xe/4398767


- 여러분의 의문을 해결할 추가 내용


용산CGV 2관에는 211석이 들어갑니다. 211석을 진보신당의 당원들이 <두 개의 문>을 더욱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 하나 만으로 자발적으로 모금을 해서 대관비용을 지불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바람을 실제로 이루게 하기 위해 여러분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첫째, 용산CGV 2관을 빌리는 대관 비용을 지불할 모금에 참여하세요!

둘째, 6월 30일 토요일 17시 묻지도 따지지도 않으니 그냥 무조건 용산CGV 2관으로 오세요~!

셋째, 오실 분들은 1) 이 게시물에 덧글을 달아주시고 2) 트위터에 멘션을 보내주세요! 규모가 파악이 되어야 그 날 뭘 얼마나 더 준비할 지에 대해 대책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넷째, 이 글을 미친듯이 여러 군데에 퍼뜨리세요!


문의전화 : 02-6004-2000 (중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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