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19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시당대의원대회에 참석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대의원대회 자료와 결정사항을 전해듣고 한자 올립니다.


 총선 예산을 초과하여 선거비를 모았습니다.  당의 위기상황에 당원들의 십시일반의 정성을 모은 것입니다.

 당원 참여도 많았다고 하지요?


시당의 선거 목표에 한참 미달한 선거 결과에 그 누구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사과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음에도 그렇게 하겠지요. 그리고 주객관적인 당내외의 상황탓을 하고, 화학적결합 운운하며 자족적인 평가로 마무리 하겠지요.


 민주당, 새누리당 같았으면 당이 큰 혼란에 빠졌을 상황아닌가요? 우리는 진보정당이니 서로 이해하고 넘어가면 되는 건가요? 


 사업계획은 더 더욱 암울합니다.

 시당 사업은 완전 포기하고 당협중심으로 당협별로 에산을 집행한다고 하죠?

 그러면서 시당 위원장이 둘이나 있다니 우스운 일입니다. 

 당협에 돈만보내면 사업이 조직이 될까요. 그럴러면 시당은 왜 필요할까요. 차라리 위원장  사퇴하시고

비대위 체계를 꾸리는 게 맞는 거 아닙니까. 

 시당이 전망을 세우지못하고 사업도 꾸리지 못하는데 위원장은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전해들은 대의원대회 분위기는 더 암울하네요.

토론도 없고 이견도 없는 당대의원대회. 다들 무기력에 빠진 거 아닐까요. 

시당을 책임지는 운영위원, 위원장.. 당원들의 무기력에 무엇으로 응답하시렵니까.


 총선을 거치면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보신당을 지지했던 분들이 진보신당의 재창당에대해 묻습니다. 

재창당이 기정사실화되고 있는데 시당의 전망은 무엇입니까. 

 신입당원교육, 체육대회가 제창당을 맞이하는 시당의 중심사업입니까.  당원 확대노력은 무슨 내용으로 어떤 비전으로 해야할 까요.우리는 가족적인 체육대회합니다. 입당해주세요. 합니까.. 우리 당은 해산되었지만 마음만은 진국입니다. 믿어주세요 할까요.

 비정규직당이라면서 비정규직 조직은 안합니까. 


   가장 암울한 것은 시당의 게시판입니다.

 행사 알림판이지 이 게시판이 진보정당의 공론장입니까.

 시당의 책임있는 분들이 이런 불통의 모습에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소통도없고 자족적으로 꾸려지는 당의 모습.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도 없고. 비판하는 사람도 없고, 통진당 욕이나 하면서 그렇게 살아야합니까.


 인천에 유일한 진보정당의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고 안타깝습니다.


 비난이라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당원으로서 제 역할이라 생각하고 올리는 글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27 [공부단] 노동당 공부모임 _ 5월 계획 인천시당 2017.04.10 4068
4126 [부평계양서구강화] 세월호를 기억하는 둘레길 모임 file 인천시당 2017.04.10 3106
4125 [기자회견] 세월호 3주기 노동당 투쟁주간 선포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7.04.10 1007
4124 [4. 10 ~ 4. 17] 인천시당 주간일정 인천시당 2017.04.10 3069
4123 [강좌] 노동당 인천시당 강좌 `세월호 참사 3년, 우리가 가야 할 길` file 인천시당 2017.04.06 934
4122 [기자회견] 420장애인차별철폐 인천공동투쟁단 출범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7.04.04 965
4121 2017년 인천시당 사업계획 - 핵심사업 인천시당 2017.04.04 849
4120 [기자회견] 무권리의 특성화고 현장실습 방치한 교육당국 규탄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file 인천시당 2017.04.03 896
4119 [4. 3 ~ 4. 10] 인천시당 주간일정 인천시당 2017.04.03 2080
4118 '일방매각철회! 고용보장쟁취! 동광기연 결의대회에 연대했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7.03.29 1068
4117 2017년 인천시당 임시대의원대회 잘 마쳤습니다. file 인천시당 2017.03.27 894
4116 [3.27 ~ 4.3] 인천시당 주간일정 인천시당 2017.03.27 917
4115 인천시당 주간일정 (3.20~3.25) 인천시당 2017.03.20 875
4114 민주노총 인천본부 대의원대회에 다녀왔습니다 file 장시정 2017.03.15 1040
4113 [공동체 영화상영] 나, 다니엘 블레이크 인천시당 2017.03.13 2214
4112 인천시당 주간일정 (3.13~3.20) 인천시당 2017.03.13 965
4111 새로운 시간을 위해 우리들의 지혜를 모아갑시다 file 장시정 2017.03.10 865
4110 [노동당 논평] 헌재의 박근혜 탄핵 인용 선고에 부쳐 인천시당 2017.03.10 1566
4109 인천시당 6기 2차 운영위원회 결과보고(2017_3) 인천시당 2017.03.09 887
4108 인천시 기본소득 청년조례 준비모임 두번째 회의 결과입니다 장시정 2017.03.09 923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