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87 |
진보에코미싱 다음주로 연기합니다.
|
박춘애 | 2011.07.15 | 1795 |
|
4086 |
진보에코미싱
|
인천시당 | 2011.07.13 | 1514 |
|
4085 |
진보신당인천시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안내
1
|
인천시당 | 2012.02.20 | 13807 |
|
4084 |
진보신당이란 당명과 서서히 이별을 하면서......
|
이근선 | 2013.06.16 | 1321 |
|
4083 |
진보신당의 주적??
|
비당원 | 2010.05.30 | 2156 |
|
4082 |
진보신당의 제2창당은 새로운 통합진보정당이다.
|
솔개 | 2011.05.14 | 1435 |
|
4081 |
진보신당은 진정한 평화주의정당! 국민의 행복을 위해 고민하는 정당!
|
이근선 | 2010.11.26 | 1489 |
|
4080 |
진보신당은 두려워말고 통합정당을 주도해야합니다. (늦은 정리)
|
노동희망세상 | 2011.06.26 | 1465 |
|
4079 |
진보신당에서 종로에 기적을!!!
|
유용현 | 2013.02.23 | 1272 |
|
4078 |
진보신당과 진보정당운동의 미래를 위한 제언 Ⅰ
|
라스 카사스 | 2011.06.23 | 1342 |
|
4077 |
진보신당2기제5차 전국위원회보고
|
최완규 | 2011.08.29 | 1275 |
|
» |
진보신당, 한나라당 당직자 등 무고죄 고소(추가내용 보관용)
|
이근선 | 2011.03.10 | 1567 |
|
4075 |
진보신당, 종북(從北)정당 연연하지 말라!(브레이크뉴스)
|
이근선 | 2011.06.06 | 1195 |
|
4074 |
진보신당, 오늘 론스타 대주주적격성 의견서 제출(뉴시스)
|
민주당본색 | 2011.04.05 | 1632 |
|
4073 |
진보신당, 아이들과 여름캠프 갑시다~
|
봄빛 | 2010.08.10 | 1891 |
|
4072 |
진보신당, 송도국제병원 건립 반대 표명(메디컬투데이)
|
영리병원반대 | 2010.03.25 | 4926 |
|
4071 |
진보신당, 새진보정당 건설안 마련-참세상 기사
|
제대로 | 2011.02.13 | 1506 |
|
4070 |
진보신당, 삼화고속 여객운수사업 면허 취소 촉구(데일리중앙)
|
이근선 | 2011.11.09 | 1904 |
|
4069 |
진보신당, 사회당 통합대회
2
|
최완규 | 2012.03.05 | 1880 |
|
4068 |
진보신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수상한 기사
|
신현광 | 2011.06.06 | 1432 |
2011/01/26 18:45
진보신당 인천광역시당은 오늘(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 인천시당 간부 A씨와 6.2지방선거 구의원 출마자 B씨를
무고죄 등의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고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한나라당 관계자들이 김규찬 중구의원을 고발하면서 위조된 명함을 제시한 것은 당선 무효형을 받도록 하기 위한 조작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의원이 7호선을 영종까지 연장 결정을 이끌어냈다고 주장한 건,
정책 제안에 앞장섰다는 의미였는데
이를 허위사실로 보는 건 무리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천지방법원은 지난해 12월 김의원의 선거법 위반을 인정해
당선 무효형인 벌금 150만원을 구형했습니다.[출처] 한나라당 당직자 등 무고죄 고소|작성자 tole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