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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자유게시판이 노빠,유빠 떨거지들에 의해 융단폭격을 당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아직 3시밖에 안됐는데 올라온 게시물수가 무려 2000여개에 달합니다.

 

과연 한명숙이 떨어진게 노회찬대표의 잘못인지요? 유시민이 떨어진게 심상정의 잘못인지요?

 

자기들 실력을 이렇게 엉뚱한곳에 와서 화풀이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아는 선배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진보신당의 정치생명은 끝났다고,,,,

 

대꾸할 가치를 못느껴서 그냥 일상적인 안부만 전했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후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노회찬대표

 

의미있는 득표력에 감동받았다는 요지의 전화였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후배가 고생했다고 점심사주겠다고 전화

 

가  왔습니다. 시간이 안되니 다음에 먹자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연수구에 사는 후배인데 이친구왈 앞으로 큰일났다고 합니다. 그동안 연수구에

 

서 청소용역을 연수구청으로 부터 받아서 하는데 앞으로의 일이 걱정이되는 모양입니다. 송영길이 쓰레기봉투가

 

가격을 인하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고.... 그리고 민노당의 홍희덕의원이 청소용역을 구청에서직영으로하라고 한

 

다는데 남동, 동구에서 민노당의 구청장이 나와서 걱정이 앞선다고 합니다. 그리고 당투표는 진보신당을 찍었다고

 

자랑을 합니다.

 

이렇듯 사람들의 생각이 저마다 다른데 왜 진보신당을 융단폭격을 하는지....

 

한편으로는 그런생각을 해봅니다. 우리의 실력을 키워야한다. 민주노동당 이번에 선전했습니다. 물론 자신들의 실

 

력일것입니다. 하지만 실력보다 앞선것이 야권단일후보바람에 어부지리한것이 아닌지....

 

후회없이 달려온 선거였습니다. 우리당 구의원을 2명이나 당선시켰잖아요. 민주노동당의 선전에도 수고했다는 한

 

마디쯤 던져주는 센스가 필요하고 우리도 진보의 가치를 들고 우리실력을 키웁시다. 이렇게 융단폭격만 당하지 말

 

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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