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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이슈를 심상정 후보건으로 몰아가는 것 같은데 적어도 인천에서는 더 문제가 민주노총의 우리 후보(김상하 후보님)에 대한 일방적인 지지철회에 대한 책임을 묻는게 우선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지철회를 당했음에도 민주노총의 후보자 질의서에 응답하질 않나, 지지철회 후에도 여전히 우리시당 일정은 민주노총과 관련된 모임이나 집회가 버젓하게 주요일정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계속 호구로 보는것 아닌지요? 민주노총과의 관계 재정립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적대시까지 할 필요야 없겠지만 등거리를 유지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민주노총측의 사과가 있기 전까지는 3가지를 진행하기를 요구합니다.

1. 불간섭 (민주노총의 정치방침을 우리당은 참고조차 하지 않는다)

2. 불참석 (민주노총 주도의 집회나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3. 무대응 (민주노총의 요청이나 공문에 응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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