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요새 이슈를 심상정 후보건으로 몰아가는 것 같은데 적어도 인천에서는 더 문제가 민주노총의 우리 후보(김상하 후보님)에 대한 일방적인 지지철회에 대한 책임을 묻는게 우선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지철회를 당했음에도 민주노총의 후보자 질의서에 응답하질 않나, 지지철회 후에도 여전히 우리시당 일정은 민주노총과 관련된 모임이나 집회가 버젓하게 주요일정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니 계속 호구로 보는것 아닌지요? 민주노총과의 관계 재정립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적대시까지 할 필요야 없겠지만 등거리를 유지할 필요는 있다고 봅니다.

 

민주노총측의 사과가 있기 전까지는 3가지를 진행하기를 요구합니다.

1. 불간섭 (민주노총의 정치방침을 우리당은 참고조차 하지 않는다)

2. 불참석 (민주노총 주도의 집회나 모임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3. 무대응 (민주노총의 요청이나 공문에 응하지 않는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27 3/27(일) 오전10시 진보신당 토론회 : 복지는진보정치다 진보신당 2011.03.25 1300
4026 3/5(토) 오후 3시 한국 진보정당운동의 성찰과 나아갈 길 / 장상환, 김상봉 선생님 대담에 초대합니다! file 이근선 2011.02.22 1556
4025 3/5(토) 오후 3시 한국 진보정당운동의 성찰과 나아갈 길! 장상환, 김상봉 선생님 대담에 초대합니다! file 이근선 2011.03.02 1415
4024 3/9-10 진보신당 전국위원회 사진 몇장 2 file 이근선 2013.03.11 1751
4023 30/40 9월 모임 공지 3040 2010.09.03 1486
4022 30/40 당원모임 공지 3040 2010.08.12 1747
4021 3040모임 사진 달랑 4장 보고 - 우리소 참한우 정육식당 1 file 이근선 2011.12.06 4260
4020 30년 만의 개헌, 기본소득 개헌으로 - 온국민기본소득운동본부 간담회 file 장시정 2017.07.24 1192
4019 330 야간 락페스티벌 "시청불바다" 1 file 민경 2012.03.23 1641
4018 3기 1차 운영위 2 이은주 2011.03.04 1406
4017 3년의 시간, 304명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억합니다. file 장시정 2017.04.14 967
4016 3월 15일 유성희망버스 같이 갑시다! file 인천시당 2014.03.06 1569
4015 3월 30일 검암역 정치캠페인 file 인천시당 2016.03.30 1118
4014 3월 30일 춘삼월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입니다.(콜트콜텍+문화행동) 콜트빨간모자 2011.03.21 1271
4013 3월 30일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에서 만나요.(콜트콜텍+문화행동) 콜트빨간모자 2011.03.28 1239
4012 3월31일 콜트,콜텍 수요문화제 사진("작은책" 에서) 콜트빨간모자 2010.04.04 2885
4011 3월7일 11시 한나라당인천시당앞 최완규 2011.03.05 1590
4010 3자 통합당 출범에 대한 입장과, 진보적 장애인운동의 미래를 위한 장애인운동 활동가 100인 선언 이근선 2011.12.16 2837
4009 3자 통합당에대한 비판적 입장과 올바른 노동자 정치계급화 1천인 선언 운동에 동참 합시다 빡세야 2011.12.15 2199
4008 3자통합당에 대한 입장과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를 위한 1천인 선언운동 참여 방법 이근선 2011.12.16 2318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223 Next
/ 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