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27 |
3/27(일) 오전10시 진보신당 토론회 : 복지는진보정치다
|
진보신당 | 2011.03.25 | 1300 |
|
4026 |
3/5(토) 오후 3시 한국 진보정당운동의 성찰과 나아갈 길 / 장상환, 김상봉 선생님 대담에 초대합니다!
|
이근선 | 2011.02.22 | 1556 |
|
4025 |
3/5(토) 오후 3시 한국 진보정당운동의 성찰과 나아갈 길! 장상환, 김상봉 선생님 대담에 초대합니다!
|
이근선 | 2011.03.02 | 1415 |
|
4024 |
3/9-10 진보신당 전국위원회 사진 몇장
2
|
이근선 | 2013.03.11 | 1751 |
|
4023 |
30/40 9월 모임 공지
|
3040 | 2010.09.03 | 1486 |
|
4022 |
30/40 당원모임 공지
|
3040 | 2010.08.12 | 1747 |
|
4021 |
3040모임 사진 달랑 4장 보고 - 우리소 참한우 정육식당
1
|
이근선 | 2011.12.06 | 4260 |
|
4020 |
30년 만의 개헌, 기본소득 개헌으로 - 온국민기본소득운동본부 간담회
|
장시정 | 2017.07.24 | 1192 |
|
4019 |
330 야간 락페스티벌 "시청불바다"
1
|
민경 | 2012.03.23 | 1641 |
|
4018 |
3기 1차 운영위
2
|
이은주 | 2011.03.04 | 1406 |
|
4017 |
3년의 시간, 304명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기억합니다.
|
장시정 | 2017.04.14 | 967 |
|
4016 |
3월 15일 유성희망버스 같이 갑시다!
|
인천시당 | 2014.03.06 | 1569 |
|
4015 |
3월 30일 검암역 정치캠페인
|
인천시당 | 2016.03.30 | 1118 |
|
4014 |
3월 30일 춘삼월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입니다.(콜트콜텍+문화행동)
|
콜트빨간모자 | 2011.03.21 | 1271 |
|
4013 |
3월 30일 콜트-콜텍 수요문화제에서 만나요.(콜트콜텍+문화행동)
|
콜트빨간모자 | 2011.03.28 | 1239 |
|
4012 |
3월31일 콜트,콜텍 수요문화제 사진("작은책" 에서)
|
콜트빨간모자 | 2010.04.04 | 2885 |
|
4011 |
3월7일 11시 한나라당인천시당앞
|
최완규 | 2011.03.05 | 1590 |
|
4010 |
3자 통합당 출범에 대한 입장과, 진보적 장애인운동의 미래를 위한 장애인운동 활동가 100인 선언
|
이근선 | 2011.12.16 | 2837 |
|
4009 |
3자 통합당에대한 비판적 입장과 올바른 노동자 정치계급화 1천인 선언 운동에 동참 합시다
|
빡세야 | 2011.12.15 | 2199 |
|
4008 |
3자통합당에 대한 입장과 올바른 노동자계급정치를 위한 1천인 선언운동 참여 방법
|
이근선 | 2011.12.16 | 2318 |
천성산 터널, 새만금 사업을 밀어붙인 자들이, 언제 민심에 허리를 굽혀봤나 싶네요.
그 일에 대해서는 아무 반성도 언급도 없이, 지금 와서 4대강 반대한다고 떠들고 다니니,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욕하는 것 밖에 더 되겠습니까?
게다가 임기 중에 한나라당과 연정을 제안한 자는 누구였습니까?
그런데 이번 선거에서는 반MB, 반한나라당을 외치고 다니네요.
'그 분'의 뜻을 그대로 품었다는 사람들이 진보 운운하며 한나라당과 각을 세우는 꼴을 보는 것도 참..
당신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다고 민심 운운하며 허리를 굽힐지 모르네 마네 하는 헛소리가 정말 가관입니다.
정말로 소통하고 싶으면, 먼저 허리를 굽혀보시길. 자기도 못하는 걸 갖고 왜 남한테 강요하는지..
서비스로..
"버스장벽"
29일 한·미FTA 반대 2차 궐기대회가 열리기로 예정됐던 서울시청 앞 광장이 텅 빈 채로 남아있다. 이날 경찰이 버스 수십대로 광장을 에워싸는 등 사전에 집회를 원천봉쇄함으로써 FTA 반대 집회는 무산됐다. <김정근기자>
출처 : 버스장벽-2006.11.30 경향신문
---------------------
이러던 사람들이..
-----------------
유시민 “서울광장 봉쇄는 헌법 짓밟힌 것”- 2009.6.10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