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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남구당원입니다.


지난 선거 후폭풍이 아직 정리된 것 같지는 않고, 복잡하게 보임다.

단순한 문제를 일부러 복잡하게 보려고 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우리 인천 지역에서 다음달 보궐선거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당에서던 어디에서던 서울 은평 말고는 별로 말이 없네요.

제가 몰라서 그렇게 판단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우선 계양(이 부평하고 연합한 당협으로 알고 있는데...) 지역에서 별 말이 없어뵈네요.

뭐 여론의 중심이 서울쪽으로 몰리는 거 하루이틀의 일은 아니겠지만 말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7.28 계양 보궐선거 후보를 추천합니다.

남구 백승현 당원입니다.


거주지가 어떠하니 뭐 이런 기술적인 문제는 추후 해결해 나갑시다만,

지난 선거에 인천광역단위 후보는 시장후보와 더불어 두분이더군요.


구의회 출마하신분들은 자격이 없다는 말이 아니라,

워째 이야기를 하다 보니 이런 표현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옵션 하나만 더 걸죠.

심상정 전 경기도지사 후보를 선대본부장으로 영입합시다.

뭐 징계가 워쨌던 간에 백의종군(?)할 기회는 한 번 만들어 줍시다.

게다가 참여당 모 인사와 한 묶음으로 엮으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단순히 재미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만,

연합정치의 결과를 한 번 낼 기회를 줘봅시다.


P.S. 앞뒤 잘 정리된 글이 아님을 밝힘다. 욕하지마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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