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기본글꼴 기본글꼴✔ 나눔고딕✔ 맑은고딕✔ 돋움✔ ✔ 뷰어로 보기 2012.01.08 10:27 진보신당 박은지 부대변인의 명답변! - 페이스북에서 이근선 조회 수 176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박은지 부대변인으로 복귀하고 기자들에게 "왜 진보신당에 남아 있는지" 설명하는 거, 조금은 귀찮은 일입니다.근래서 간단히 풀고 있어요. "박부대~ 통합 지지하지 않았어?" "아니 그건 내 의견이고, 당이 민주적으로 결정한 건 따라야지" "노심조도 다 나왔는데 뭐하러 그래요?" "야, 그래도 운동권 가오가 있지 유시민이랑 어째 한 당을 하냐?"이렇게 두 번의 대화가 오가면 "아항~"하는 기자의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역시 논리는 복잡하지 않고 간단해야 합니다. 0 추천 0 비추천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댓글 쓰기 에디터 선택하기 ✔ 텍스트 모드 ✔ 에디터 모드 ? 댓글 쓰기 로그인해 주세요.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검색 List Zine Gallery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007 자영업자 준비모임 가졌습니다. 이정균 2010.06.21 1854 4006 형!! 내 옷 못 봤어? 2 스마일 2010.06.22 2177 4005 인천시민연대 토론회 발제문 이근선 2010.06.22 1831 4004 <인천시민 인문학강좌>제8강 "영화는 어떻게 인문학을 수용하는가?" 개최 안내 인천시민 인문학강좌 2010.06.23 1844 4003 세상에 선거 나가쟜더만... 알바사마 2010.06.23 1888 4002 [함께해요]계양산 골프장 무효 행정소송비 모금운동 이애향 2010.06.23 1770 4001 [한국비정규노동센터]10주년 행사에 초대합니다. 비정규노동 2010.06.23 1654 4000 7/7(수)19시 인천시당 비정규기금 관련 논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노동국장 2010.06.23 2893 3999 재미있는 해석 조공 2010.06.23 1544 3998 '주민참여예산학교'에 초대합니다. 전공노인천본부 2010.06.24 1957 3997 오늘(6/24) 75차 인천시민사회포럼 안내 알리미 2010.06.24 1720 3996 "콜트악기는 파업 때문에 망한 게 아니였다"(미디어오늘) 2 콜트빨간모자 2010.06.24 2113 3995 김상하님 블로그 관리자님께 @여수 2010.06.25 1954 3994 진보교수 "금민으로 힘 모으자" - 레디앙 조공 2010.06.25 2289 3993 [축하]서구 김양환당원 어머니 고희연 이애향 2010.06.25 2348 3992 혹시관심있는분은-뉴미디어 특강 "인터넷 생중계" 이애향 2010.06.25 3106 3991 내가 하면 로망스(romance), 니가 하면 불륜! 적반하장 2010.06.25 2052 3990 계양을 예비후보 등록 상황 ★이랜드의 별★ 2010.06.25 2033 3989 동아일보사 상대로 낸 손배소송에서 노조승소...1심 판결 뒤집은 고법(한겨레21) 콜트빨간모자 2010.06.25 1906 3988 7.28 보궐선거 조공 2010.06.26 2311 Search 검색 제목내용댓글이름닉네임아이디태그 쓰기 Board Pagination Prev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 223 Next / 223 GO
박은지 부대변인으로 복귀하고 기자들에게 "왜 진보신당에 남아 있는지" 설명하는 거, 조금은 귀찮은 일입니다.근래서 간단히 풀고 있어요. "박부대~ 통합 지지하지 않았어?" "아니 그건 내 의견이고, 당이 민주적으로 결정한 건 따라야지" "노심조도 다 나왔는데 뭐하러 그래요?" "야, 그래도 운동권 가오가 있지 유시민이랑 어째 한 당을 하냐?"이렇게 두 번의 대화가 오가면 "아항~"하는 기자의 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역시 논리는 복잡하지 않고 간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