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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죽였다. 박근혜 정권 퇴진하라!

- 백남기 농민의 명복을 빕니다.


25일 오후 2시 14분, 백남기 농민은 결국 숨을 거뒀다. 작년 11월 민중총궐기에서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쓰러진 지 317일 만이다. 정부는 살고 싶다는 농민의 호소에 폭력으로 화답했다. 그리고 사람이 죽었다.


백남기 농민은 항상 정의와 함께였다. 민주화 운동에서 농민 운동까지 정의가 있는 곳에 그가 있었다. 정부의 무자비한 폭력에 백남기 농민이 쓰러진 이후 정부는 단 한 차례의 사과도 하지 않았다. 국민을 지켜야 할 국가가 국민을 죽였다. 그러고도 최소한의 사과는커녕 시신 탈취 움직임으로 유족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이것이 진정 국가인가?


정권이 죽였다.

책임자를 처벌하고 박근혜 정권은 퇴진해야 한다. 노동당은 더 이상의 국가폭력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백남기 농민이 걸었던 정의의 길에 끝까지 함께 할 것이다. 백남기 농민의 명복을 빈다.


2016년 9월 25일 
노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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